韓国メディア 自民新総裁の高市氏を「安倍元首相の女性版」と紹介 | 毎日新聞
4일의 자민당 총재선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전 보장 담당상(64)가 새로운 총재로 선출이 되자, 한국의 주요 언론은 일제히 속보를 냈다. 다
카ㄷ이치씨는 한국에서 보수 강경파로 알려져 있으며, "총재에 여성판 아베" 등으로 전해졌다. 중앙일보는 다카이치씨를 역사문제 등에 대해서 "극
우지향" 이라고 지적하며, "일본의 정치시계의 바늘이 한일관계가 사상최악에 달했던 아베 시대로 회귀하는 게 아닌가? 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빠
르게 나오고 있다" 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한국 언론에서는 다카이치씨가 총리가 된 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지의 여부가 주목이 되고 있다. 연합뉴스는, "각료로써 총리의 참배는
그 무게가 다르다" 이라고 하며, 참배를 한다면, "한국과 중국 등의 강한 반발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이라고 지적했다. 한 편으론, 중앙일보
는, 다카이치씨가 음악을 좋아하고 영국의 락 밴드인 딥 퍼플의 팬이라는 것도 소개를 했다. 학생 시절에는 밴드에서 드럼을 치거나, 오토바이로 ㅣ
일본을 일주한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 또한, 다카이치ㅐ씨가 "자민당의 유력자 안에서는 이례적인 비세습의 정치가" 이라고 하는것도 전하는 미디
어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