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子園連覇目指す京都国際高校へまたXに差別投稿相次ぐ 京都府と京都市が削除要請|京都新聞デジタル 京都・滋賀のニュースサイト
개최중인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초전을 돌파한 교토국제고(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대해서, 저번 여름의 대회에 이어서, 다시 X(구 트위
터)상에서 민족차별적인 게시물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후, 교토부와 교토시는 14일, 악질적인 3건에 대해서, 교토 지방법무국에 연명으로
삭제요청을 실시했다. 표현의 자유는 배려하면서, 이후도 문제가 있는 게시물을 발견하는 즉시, 신속하게 삭제를 요구할 방침이다.
동고는 한국계 민족학교가 전신이다. 저번 여름의 대회 중에서 부터, 교가가 한국어 이라고 하는 것 등을 이유로 민족차별과 모욕적인 게시물이 산
견이 되었고, 부와 시는 동고가 대회에 우승을 한 후, 총 7건의 삭제를 요청한 경과가 있다.
부는 부대표로써 연패를 목표로 하는 선수와 시합에 영향이 없도록, 이번달 1일부터 SNS와 인터넷 게시판의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동고에 관한 악
질적인 게시물을 한시라도 빨리 발견하여, 사이트상에 방치하지 않고, 확산도 시키지 않도록, 체크를 해 나가고 있다.
부 인권계발 추진실에 따르면, 이제까지로 동고를 언급한 게시물은 2천건 이상이다. 그 안에서도 동고가 초전을 이겼던 13일, 차별과 배제를 조장
하는 악질적인 내용의 게시물이 3건이 있었다고 한다. 증오발언 해소법에 비춰서, 인권옹호상 간과를 할 수 없다고 하며, 14일, 시와 함께 삭제를
요청했다. 동실은 "증오발언은 용납할 수 없다. 계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서, 문제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서 신속히 삭제를 요구해 나간다" 이라고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