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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형님들 혹시 아웃소싱은 비추인가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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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4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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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이 어디냐에 따라 많이 다르더라고요... 대기업 공식 1차 도급업체는 괜찮다고 들었요
24.12.16 22:15

(IP보기클릭)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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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은 업체가 인재파견을 제3의 기관에 의탁해서 공급받는 시스템입니다. 보통 어느정도 규모있는 회사라면 1년하기도 전에 퇴사시킨다..이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오히려 사람이 자주 나가서 더 싫어하죠. 채용공고 잘 보면 1년 또는 몇개월후 정직원으로 전환해준다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일단은 급여와 하는일이 무엇인지 잘 알아보시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걱정부터 하고 안좋은 후기 글 이런거에 너무 신경빼앗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채용공고가 너무 자주 나온다거나 채용사이트 커뮤니티에 업체명 한번 검색하는건 추천드립니다. 기것 채용해놓고 사람 엿먹이는 회사들이 있긴 하더군요.
24.12.16 22:34

(IP보기클릭)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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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스펙에 따라 다를겁니다. 어딜 가던 경력있는 신입을 원하기 때문에 노 스펙 무경력이면 멀 가릴 처지가 아닐텐데요? 오래 다니고 머고를 떠나서... ㅎㅎㅎㅎ 어짜피 대기업을 들어가도 평생 안다닐꺼 뻔한데...
24.12.17 00:50

(IP보기클릭)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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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웃소싱으로 직업을 삼겠다 하시면 비추드립니다. 조금만 배우면 누구나 할수 있는 업무들을 보내다 보니 대부분 힘을 쓰는 업무들이며 몇 년을 다녀도 경력으로 보기 힘들어 이직하기 참 힘듭니다. 차라리 생산직을 하려면 대기업 단기 계약직같은(ex.모트라스,유니투스)곳을 잠시 다니시길 바랍니다. 저도 현재 삼성 사내협력사 다니지만 정년까지 다닐 수있다는 거 빼곤 단순물류업이라 기술이란 것도 없어서 경력으로 쓰기도 어렵습니다.
24.12.17 14:15

(IP보기클릭)2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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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채울수있는건 하는게 좋아요 그러면 이사람 정직원으로 뽑아주면 더 열심히 하겟네 라고 판단이 가능하니
24.12.16 22:06

(IP보기클릭)2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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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채울수있는건 하는게 좋아요 그러면 이사람 정직원으로 뽑아주면 더 열심히 하겟네 라고 판단이 가능하니
24.12.16 22:06

(IP보기클릭)4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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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이 어디냐에 따라 많이 다르더라고요... 대기업 공식 1차 도급업체는 괜찮다고 들었요
24.12.16 22:15

(IP보기클릭)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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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은 업체가 인재파견을 제3의 기관에 의탁해서 공급받는 시스템입니다. 보통 어느정도 규모있는 회사라면 1년하기도 전에 퇴사시킨다..이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오히려 사람이 자주 나가서 더 싫어하죠. 채용공고 잘 보면 1년 또는 몇개월후 정직원으로 전환해준다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일단은 급여와 하는일이 무엇인지 잘 알아보시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걱정부터 하고 안좋은 후기 글 이런거에 너무 신경빼앗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채용공고가 너무 자주 나온다거나 채용사이트 커뮤니티에 업체명 한번 검색하는건 추천드립니다. 기것 채용해놓고 사람 엿먹이는 회사들이 있긴 하더군요.
24.12.16 22:34

(IP보기클릭)118.32.***.***

한때 지에스 프레쉬 1차 도급 다닌적 있었는데..그냥 최저 시급이었고..야근하면 1.5배 명절날 일해도 스케쥴 근무라..1.5 주지 않앗음.,..왜냐면 빨간날 갯수에 맞춰서 ..휴휴무를 주기 때문임.. 추석이나 명절이 껴서 그달에 빨간날이 12개다 하면 12개 휴무를 줬었음..다만 토일 빨간날 무조건 쉴수 있는게 아니라..한달에 12일 랜덤으로 ㅠㅠ 정직원은 본청이 사업 안 접을때 이야기고..접었을때는..어쩔수 없이 사직을 할수 밖에 없음...대신에..1년 넘어가면 퇴직금..그리고 180일 이상 다닌 경우라면 실업 급여 까지 가능함..
24.12.17 00:36

(IP보기클릭)119.201.***.***

저는 비추임 아웃소싱을 뭐하러다님 저도 아웃소싱으로 다녀본적있는데 아웃소싱면접보고 본사가서 또 면접보고 돈은 때이고 영어로 써놔서 그렇지 노가다 인력사무소하고 똑같은거임 내가 백수들은 뭐라도하라는 소리 많이하는편인데 아웃소싱으로 다닐바엔 그냥 놀아라라고 하고싶음 왜 고생을 사서함 진짜 그지같은게 아웃소싱으로 일다니는거임 그냥 차라리 노는게 나음
24.12.17 00:46

(IP보기클릭)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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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스펙에 따라 다를겁니다. 어딜 가던 경력있는 신입을 원하기 때문에 노 스펙 무경력이면 멀 가릴 처지가 아닐텐데요? 오래 다니고 머고를 떠나서... ㅎㅎㅎㅎ 어짜피 대기업을 들어가도 평생 안다닐꺼 뻔한데...
24.12.17 00:50

(IP보기클릭)58.235.***.***

게임회사들어가기전 생활비랑 학원비같은거 번다고 공장 아웃 소싱들어갔을때 일 생각하면...절래절래....
24.12.17 01:04

(IP보기클릭)112.171.***.***

아웃소싱은 진짜 권하고 싶진 않네요.
24.12.17 01:13

(IP보기클릭)125.143.***.***

기본적으로는 절대 비추입니다. 하지만 가뭄에 콩나듯 중견급 혹은 중소지만 급여조건이나 복지가 괜챃은 회사가 아웃소싱으로 모집 후 6개월 혹은 1년뒤 정규직 전환을 걸고 모집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곳은 가볼만 합니다.
24.12.17 08:25

(IP보기클릭)122.46.***.***

무경력 백수 3년차시면 지금 아웃소싱 가리실때가 아닙니다. 일단 일하셔야하고요. 물론 11개월만 일시키고 짜르는 곳도 있다고는 들었는데 보통 제 주변 업체들의 경우는 아웃소싱 업체에서 파견을 보냅니다. 각 기업이 원하는 사람들을 파견보내고 그 파견업체는 사람을 잘 안자릅니다. 대신 급여가 좀 짜고 잘 안오르지만 취업보장됩니다. 거기서 일을 좀 잘하면 좀더 급 높은 파견업체에서 스카웃을 해각도합니다.(너 나랑 같이 일하자)또는 거기서 경력쌓고 원청에서 직원구할때 지원하기도 하는데 너무 꿈같은 소리를한다 생각하실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다만, 그 모든것은 내 능력에 따라 다르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파견업이 일은 많고 급여는 짭니다. 거기다가 it쪽은 당직도 있고, 어렵고 좀 힘들면 사람들이 그냥 퇴사하거든요. 이게 다 하기 나름같습니다. 어디든 자리가 있고 어디든 자리가 없는것같습니다. 아웃소싱이라도 일단 가보고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 생각됩니다.
24.12.17 10:39

(IP보기클릭)122.46.***.***

호모 심슨
근데 제가 말하는 분야는 it쪽이고 생산직은 별개의 이야기같습니다. 저희 매형이 it쪽에서 일하고 있어서 그 분야만 들었습니다. | 24.12.17 16:16 | |

(IP보기클릭)106.254.***.***

아웃소싱에서 일하다가 이직한 사람으로서, 거기도 사람사는데 입니다.. 워낙 개쓰레기 같은데가 많아서 좋지않은 시선이 많은거 저도 알지만 업체 나름이고.. 경력을 쌓아서 이직 하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4.12.17 11:10

(IP보기클릭)175.210.***.***

아웃소싱 = 일이 힘들거나 or 위험 하거나 둘중 하나 그리고 사람이 들어와 이직이 밥먹듯이 이루어 지는 곳일 경우 사람이건 일이건 어떤 문제가 있음. 그래서 돈을 떠나서 아웃소싱은 그냥 패스 하는게 좋음.
24.12.17 11:35

(IP보기클릭)218.153.***.***

쭈꾸루
ㄹㅇ 공감 | 24.12.18 10:24 | |

(IP보기클릭)1.247.***.***

BEST
개인적으로 아웃소싱으로 직업을 삼겠다 하시면 비추드립니다. 조금만 배우면 누구나 할수 있는 업무들을 보내다 보니 대부분 힘을 쓰는 업무들이며 몇 년을 다녀도 경력으로 보기 힘들어 이직하기 참 힘듭니다. 차라리 생산직을 하려면 대기업 단기 계약직같은(ex.모트라스,유니투스)곳을 잠시 다니시길 바랍니다. 저도 현재 삼성 사내협력사 다니지만 정년까지 다닐 수있다는 거 빼곤 단순물류업이라 기술이란 것도 없어서 경력으로 쓰기도 어렵습니다.
24.12.17 14:15

(IP보기클릭)221.160.***.***

누구나 바로 할수있는 쉬운 생산직은 거의 99프로 그런 식으로 움직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캐바캐이고 '하청' 이라고 한대 묶어서 이야기하는 현대 사회에서 하청의 형태는 수천가지이고 윗댓처럼 대기업 1차 하청 업체는 애매한 중소기업보다 노동법 훨씬더 빡세게 지킵니다.
24.12.17 14:33

(IP보기클릭)218.146.***.***

이건 엄청 케바케라 ㅋ
24.12.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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