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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도 확진 판정이 9월 첫째주였는데 12월 5일에 떠나셨지. 통증으로 심박수가 125가 넘는 와중에 침대위에서 거동이 힘드신데 할수 있다면 나랑 책이라도 읽고 싶다고... 아버지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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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젊었을때 걸려서 전이가 빨랐구나.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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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작년 추석에 암 발견되시고 반년도 안되서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요리가 취미고 밖에서 맛있는거 먹으면 꼭 날 데려가서 사줬었단말이지. 그래서 엄마랑 갔던 음식점이랑 명절만 되면 엄마가 상다리 휘어지도록 차려줬던 음식들도 그렇고. 엄마가 해준 음식에 대한 추억이 너무 좋았아서 맛있는거 먹으면 자꾸 엄마 생각나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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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라면 김치찌개 평생 못 먹을듯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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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뇌척수전이 확인돼서.... 2월 말에 돌아가심. 작년에 맛있는 거 같이 사먹으러 가고. 엄마가 삼각김밥을 잘하셔서 정말 좋아했어. 근데 이젠 맛있는 데에 먹었던 데에 엄마랑 먹은 기억이, 눈물이 나서, 먹기가 힘들어. 요리는 내가 하고 있지만 엄마 공백이 너무 느껴져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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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먹을때도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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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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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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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라면 김치찌개 평생 못 먹을듯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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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도 확진 판정이 9월 첫째주였는데 12월 5일에 떠나셨지. 통증으로 심박수가 125가 넘는 와중에 침대위에서 거동이 힘드신데 할수 있다면 나랑 책이라도 읽고 싶다고... 아버지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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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우리들은 기억해줄께.. | 26.04.10 15: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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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하지 말고 오래오래 재미나게 잘 사세요.. 세상이 얼마나 좋은게 만은데 죽는다는 소릴해..ㅠ | 26.04.11 20: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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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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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작년 추석에 암 발견되시고 반년도 안되서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요리가 취미고 밖에서 맛있는거 먹으면 꼭 날 데려가서 사줬었단말이지. 그래서 엄마랑 갔던 음식점이랑 명절만 되면 엄마가 상다리 휘어지도록 차려줬던 음식들도 그렇고. 엄마가 해준 음식에 대한 추억이 너무 좋았아서 맛있는거 먹으면 자꾸 엄마 생각나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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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힘내세요. | 26.04.10 14: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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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뜻이 아니고 아직 어머니처럼 맛을 못 낸다는 뜻이 아닐지;; | 26.04.10 17: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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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만 바보형.. | 26.04.13 14: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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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뇌척수전이 확인돼서.... 2월 말에 돌아가심. 작년에 맛있는 거 같이 사먹으러 가고. 엄마가 삼각김밥을 잘하셔서 정말 좋아했어. 근데 이젠 맛있는 데에 먹었던 데에 엄마랑 먹은 기억이, 눈물이 나서, 먹기가 힘들어. 요리는 내가 하고 있지만 엄마 공백이 너무 느껴져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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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의 추억조차 없고 음습한 질투와 뒤틀린 마음만 남은 가련한 새끼겠죠 뭐. | 26.04.10 15: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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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새끼가 두놈 있나보네.. 우라질.. | 26.04.11 2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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