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화 요약 : 봄을 만끽하면서 집으로 돌아가요!)
꽃냄새 가득한 숲길을 따라,
찻집에 돌아오니..
미루가 없어져서
어수선 할 것 같았던 찻집의 분위기는
아주 차분했다.
...?? 미루가 튀어나온걸 모르는 눈치인데..
안뜰로 가보니,
호란씨가 미오를 무릎베개 해주고
코 재우고 있었다!
호란씨는 미오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어서오세요. 미오 재우고 있었어요."
-미루.. 미오 잘때 빠져나왔구나..
미오가 걱정하고 있을까봐 걸음을 재촉했는데..
아무래도 아예 눈치를 못챈 모양이다!
다행이라면 다행이네 ㅎㅎ
봄이 왔으니 슬슬 곰돌이 손님을 깨울 차례인가?
아마 곰돌이 손님 어머님은 일어나셔서
여우마을에서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어떻게 깨워야하나 잠시 고민했으나
머지않아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곰돌이 손님은 이미 일어나서
호시에게 무릎베개를 해주고 있었다!
"죄송해요.. 너무 오래잤죠..?"
곰돌이 손님은 미안한지,
양손을 곱게 모으고 우물쭈물 하네 ㅎㅎ
-아뇨 ㅎㅎ 손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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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와서 곰돌이 손님이 깨어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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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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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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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넘모 감사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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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넘모 감사합니다 ㅠ | 26.04.07 18: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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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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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올것 같던 봄이 와버렸어요~!! | 26.04.07 18: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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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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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틀고 산책해야하는 날씨! ㅎㅎ | 26.04.07 19: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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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쟁이라는 말을 듣고 개추하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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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감사해오! | 26.04.07 21: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