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주니치 신문배 5착 하고 나서
부상으로 방목중이었던 봇치 아들들 중
유일한 오픈마인 멜리오렘
뭐 원래 나가려던 시라후지 스테이크스는
소모전+고속전 치뤄본 애들이 판쳤고
실제로 저 경기 1착마는
키타쨩 아들 다논 시마여서
(올해 한신대상전 3착)
멜리오렘은 나갔어도 가망 없었긴 합니다만...
오늘 얘 넷케이바 게시판 들어가 보니
다음 출주는
5월 9일 개최하는
거나
아니면
바로 다음주인 5월 16일에 개최하는
에 동시 등록 해놨다고 합니다.
현재 얘 기성
(나이 들수록 기성이
나쁜 의미로 지 할부지인
하츠 크라이 닮아감)
+
즈부우마 성향상
도쿄랑 니가타 마장이 제일 적절한 지라
이제 토모미치 조교사가
배수진 친 거 같습니다.
사실 작년 코쿠라 기념에서
선전했으면 니가타 기념 출주할 예정이었지만
그때 1번 인기 받고 9착하는 바람에
얘 기성난만 더 증명된 계기가 되버려서;;;;;
어찌되었든
토모미치 야스오 조교사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봇치 자마인 얘
중상마로 만드려고 애쓰고 있고
안 그래도
샤다이 내에서도 존재감 희박한 G1 레이싱은
재작년 시온 스테이크스 이후로
터프 중상을 단 하나도 못 따서
한 입 마주들 슬슬 열받는 상황이라...
그나저나 저 때
카와다 유가 기수 섭외 가능한가?
토모미치 조교사 성향 상
다시 타케옹 기승 시킬 가능성은
낮은 데다
이미 사카이 류세이 기수와
토사키 케이타 기수마저도
'쟤 기성 별로임'판정 한 애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