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핀이 엘다인으로 각성하는 힘을 받을때 또다른 세계수의 분신으로 보이는 존재의 공간에서 나오는 대사
별얘기 아닌것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대사가 화자를 힘을 주는 분신으로 보면 뭔가 어색한데
목적에 의해 만들어진 분신이 내가 없어진 동안 세상을 잘 지키라는것도 뭔가 좀 이상하고
겨붕이가 힘의 절반이 날아갔다고 하는거 보면 벨리타의 엘다인 힘은 아직 남아있을 것으로 보여서
저 분신이 딱히 없어질거 같지는 않은것도 그렇고 꽤나 어색한 대사로 느껴졌음
그리고 이 장면에 에르핀이 앞으로 나오고 세계수형태는 뒤로가는 연출로 화면이 환기됨
그래서 이 대사 부터는 분신이 아니고 세계수 본인이 직접 여왕 자매에게 남긴 말이 아닌가 싶었음
그래서 멋대로 유추를 해보자면
세계수는 자신이 죽게 될거라는건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고 그래서 최대한 그 시기를 늦추고
후일의 도모(부활이나 재탄생)을 위해 관련된 정보를 아는 모든 요정사제를 잠재움
그럼에도 결국 그 날은 올것이기에 자신의 관리를 맡기기 위해 만들어낸 종족인 요정들을
자신이 죽어가는 동안 혼란을 막고 부활을 이루게 이끌어줄 여왕자매를 만들었고
적절한 시기가 되면 이 둘에게 본래 가져야할 막강한 엘다인의 힘을 주려고 했음
근데 우로스 사태가 터지고 세계수는 스스로에게 절망, 난죽택 해버리면서 일이 왕창 꼬여버림
원래 대로면 그대로 교주차원 엘리아스도 소멸되어야 했지만 여기서 겨붕이가 일을 저지름
교주가 이 차원의 엘리아스로 소환되면서 어찌저찌 원래 세계수가 계획했던 일들이 돌아가게됨
...이라는 망상을 해봤음
흑뉴아가 내가 아니여도 어쩌구 했던건 엘리아스 규칙을 깨는 존재가 만들어질 정도로
교주차원의 세계수의 영향력이 엉망 = 죽음에 임박했다는 의미이지 않을까란 생각이듬
(반박시 당신들의 말이 맞습니다)
요약
1.그림의 대사는 세계수가 직접 여왕자매에게 남긴말
2.세계수는 스스로 죽음을 예상하고 부활을 도모, 관리자인 요정들을 통제하고 이끌 여왕자매 만듬
3.힘은 나중에 줄려고 했는데 아이고 우로스 때문에 난죽택->다행이 겨붕이이와 교주 콤보로 다시 부활루트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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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뉴아가 찾아낸 고대요정들이 잠들어야 하는 이유와 겹치는 부분인거 같음. 세계수는 봉인된 그것을 해결하면 자신이 사라진다 생각하고 두 자매를 만들어 내려줬고 글쓴이가 쓴거 처럼 우로스 사태 때문에 에다 되살리고 우로스 단죄 하느라 잠에 빠져서 지금 처럼 된거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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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절망해서 죽었다"조차 겨붕이 개인 의견임 세계수는 그냥 때돼서 잠수탄건데 겨붕이가 오해했을수도 있음 실제로 거유살이는 이렇게 말했음 "어느날 아침 깨어나보니 세계수가 말을 하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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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뉴아가 찾아낸 고대요정들이 잠들어야 하는 이유와 겹치는 부분인거 같음. 세계수는 봉인된 그것을 해결하면 자신이 사라진다 생각하고 두 자매를 만들어 내려줬고 글쓴이가 쓴거 처럼 우로스 사태 때문에 에다 되살리고 우로스 단죄 하느라 잠에 빠져서 지금 처럼 된거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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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절망해서 죽었다"조차 겨붕이 개인 의견임 세계수는 그냥 때돼서 잠수탄건데 겨붕이가 오해했을수도 있음 실제로 거유살이는 이렇게 말했음 "어느날 아침 깨어나보니 세계수가 말을 하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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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뉴아 말대로 진짜 죽었다면 애초에 교주 차원은 이미 사라졌겠죠 | 26.03.30 18: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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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서 나는 거유살이가 '거짓말'을 했다는 설을 밀고있음 본인 스스로는 몰랐을수도있지만 걔 말 들어보면 묘하게 우리가 아는거랑 어긋나있음.. | 26.03.30 18: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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