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c6d0\ud53c\uc2a4","rank":15},{"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b864","rank":-2},{"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2},{"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0},{"keyword":"\uba85\uc870","rank":0},{"keyword":"\ub2c8\ucf00","rank":-3},{"keyword":"\ub9d0\ub538","rank":12},{"keyword":"\u3147\u3147\u3131","rank":3},{"keyword":"\ub358\ud30c","rank":-3},{"keyword":"\uc57c\uad6c","rank":-2},{"keyword":"\ud398\uc774\ud2b8","rank":-1},{"keyword":"\ub9bc\ubc84\uc2a4","rank":-5},{"keyword":"\uc820\ub808\uc2a4","rank":0},{"keyword":"\uac74\ub2f4","rank":-5},{"keyword":"\ud2b8\ub7fc\ud504","rank":"new"},{"keyword":"\uc6d0\uc2e0","rank":0},{"keyword":"@","rank":1},{"keyword":"\ud658\uc728","rank":-4},{"keyword":"\uc18c\uc8042","rank":-7},{"keyword":"\ubd89\uc740","rank":-3}]
(IP보기클릭)112.218.***.***
(울어라 치킨참마도)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2.114.***.***
이건 진짜 감동적인거고 ㅠㅠㅠㅠㅠ
(IP보기클릭)112.218.***.***
뭐에요 내 감동 돌려줘요
(IP보기클릭)118.235.***.***
해산물은 비리, 부정부패의 상징이다 ㄷㄷ
(IP보기클릭)58.120.***.***
하지만 국물은 시원했죠...
(IP보기클릭)118.43.***.***
꽃게탕 국물이 맛있긴 해
(IP보기클릭)112.218.***.***
뭐에요 내 감동 돌려줘요
(IP보기클릭)112.218.***.***
옥타비아♬
(울어라 치킨참마도) | 26.03.27 16:41 | | |
(IP보기클릭)222.114.***.***
옥타비아♬
이건 진짜 감동적인거고 ㅠㅠㅠㅠㅠ | 26.03.27 16:43 | | |
(IP보기클릭)175.114.***.***
| 26.03.27 16:43 | | |
(IP보기클릭)222.236.***.***
진짜 글을 너무 잘썼음 | 26.03.27 16:46 | | |
(IP보기클릭)106.243.***.***
맛에대해 논하자면 가물가물하게 혀끝이 떫다 문과가 아니면 나올수 없는 표현 문과... | 26.03.27 16:56 | | |
(IP보기클릭)39.113.***.***
명필이잖아... | 26.03.27 19:13 | | |
(IP보기클릭)221.162.***.***
열살 터울이면 어우..동생 얼마나 이뻐하며 키웠을까. 근데 글빨은 진짜 쩐다. 그 한 마디 듣는게 참 오래도 걸려서 나는 화장실에서 한참이나 세수를 해야 했다 이거 전공자 아닌 사람 손끝에서 나올 문장이 아녀.. | 26.03.27 19:57 | | |
(IP보기클릭)118.235.***.***
이거 진짜 언제 봐도 명문임 | 26.03.27 20:53 | | |
(IP보기클릭)220.123.***.***
ㅜ ㅜ 하지만 우리집은 닭다리 다 싫어해서 고양이줌 | 26.03.27 21:17 | | |
(IP보기클릭)183.100.***.***
나도 와이프 연애 초기에 와이프는 가슴살을 좋아한다고 그래서 어 그런갑다 하고 내가 다리위주로 먹고그랬는데 어느날은 두마리 치킨인데 다리 4개를 내가 다먹었나봐 난 진짜 기억안나는데 와이프 말로는그래 그걸 두고두고 씹혔음 ㅠㅠ | 26.03.27 21:32 | | |
(IP보기클릭)121.184.***.***
언제봐도 필력이 미쳤네 ㅜㅜ | 26.03.27 22:12 | | |
(IP보기클릭)211.234.***.***
고등학교 졸업한 글쓴이랑 10살차이면 30도 안됐는데 아줌마는 무슨 아자식아! | 26.03.27 23:31 | | |
(IP보기클릭)122.35.***.***
정말 난 닭다리가 싫고 뻑살이 좋아서 두개 다 주는건데도 배려 고맙다고 함 난 진짜 담백한 찌찌살이 좋다고 ㅜ | 26.03.28 23:55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43.***.***
꽃게탕 국물이 맛있긴 해
(IP보기클릭)58.120.***.***
하지만 국물은 시원했죠...
(IP보기클릭)1.230.***.***
(IP보기클릭)118.235.***.***
해산물은 비리, 부정부패의 상징이다 ㄷㄷ
(IP보기클릭)118.235.***.***
엑??? 진짜?갑자기??? | 26.03.27 16:48 | | |
(IP보기클릭)39.7.***.***
해산물이 비리고 부패했으면 버려야지.. | 26.03.27 16:49 | | |
(IP보기클릭)112.170.***.***
(IP보기클릭)59.150.***.***
(IP보기클릭)203.228.***.***
살은 못먹어도 국물은 먹는 사람들 은근있더러 친구 해물 개싫어하고 회도 잘 못먹는데 매운탕은 잘먹어 | 26.03.27 16:45 | | |
(IP보기클릭)211.200.***.***
저도 건데기는 별로인데 국은 먹을만하다면서 먹은 게 몇 기억나네요. 그런 류인거 같습니다. | 26.03.27 18:51 | | |
(IP보기클릭)175.196.***.***
나도 똑같음 ㅋㅋㅋㅋ 나는 회, 구이는 좋아하는데 생선 들어간 국, 조림, 찜, 탕 같은건 생선, 조개 건더기 절대 안먹음 건더기는 먹는다면 채소, 무, 오징어, 낙지 정도? 문어도 잘 안먹음 그런데 국물은 좋아하고 국물만 먹음 ㅋㅋㅋ | 26.03.27 22:07 | | |
(IP보기클릭)211.104.***.***
(IP보기클릭)220.119.***.***
(IP보기클릭)211.196.***.***
(IP보기클릭)211.196.***.***
친가족 -> 친가쪽 | 26.03.27 16:58 | | |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211.38.***.***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0.85.***.***
이거 나도 이럼 ㅋㅋㅋ 그래서 가족들이랑 이걸로는 싸운적이 없음 | 26.03.27 18:00 | | |
(IP보기클릭)117.111.***.***
다리 날개보다 가슴이 맛있긴하지 | 26.03.27 21:11 | | |
(IP보기클릭)49.161.***.***
누나가 삼겹살 구워 놓고 고기만 잘라 먹음. 먹다보면 불판에 지방만 남아서 타고 있음 | 26.03.27 21:26 | | |
(IP보기클릭)73.254.***.***
(IP보기클릭)221.145.***.***
(IP보기클릭)115.138.***.***
(IP보기클릭)115.137.***.***
나도 퍽퍽살만 먹음 희한하게 다른 부위는 맛이 없음 덕분에 마누라랑 연애할때 배려해준다는 오해를 사게 만들었지 ㅋㅋ | 26.03.27 17:03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23.39.***.***
일하다가 요단강에서 목 밑까지 푹 담갔다가 돌아오는 것도 봤고 그런 뒤에 얻은 아들이기에 소중한 것이지만, 조카인 나한테는 안 소중한 줄 짐작하셨었나보다 삼촌을 이해못해서 형아! 하고 따라다니는 조카 옆에 앉히고 새우 구운거 하나씩 까서 멕이고 조개 구운 것도 껍데기 분리해서 멕이고 껍데기 째로 먹어야 맛있다고 사온 고기도 껍데기는 잘라내고 멕이고 맛있지? 물으며 조카 입 주변에 묻은거 딱아준 적 있다 조카는 응!!!!!! 이라 대답하며 오물오물 맛있게 먹었고 나는 아이고 우리 조카 참 잘먹네 하고 열심히 밑작업했다 한참 지나서 형님부부가 고백하기를 조카한테 먹을거 양보하는 날 보며 점마 언제 저래 커서 조카도 챙기냐며 감동도 받았고 맨날 어린애인줄 알았던 작은 동생이 어른이 됐다고 양보하는거 보고 슬퍼져서 둘이서 소주 마셨다고 난 조카 챙긴게 다인데 말이지 ㅋ 우리 조카는 이제 고2고 나보다 머리 반개는 더 크다 형님 부부 닮아 키도 크고 훤칠한게 제일 잘생긴 조카다 | 26.03.27 19:09 | | |
(IP보기클릭)122.43.***.***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75.199.***.***
(IP보기클릭)123.213.***.***
(IP보기클릭)2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