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전 파일럿 최소 격추수 1천 완료함
왜 그랬냐고? 몰라... 그냥 그러고 싶었어... 그런걸로 하자고...
자아, 여기 내 뻘짓의 증거임
내가 이 짓거리를 왜 했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뭐 그리 됬습니다 그려 ㅋㅋㅋ
이 아래는 뻘짓의 사족
이상한 고집이 생겨서 삼남매는 격추수 맞춰줬음.
그리고 최대 부여 대미지는 본게임 진행중에는 스탯 육성을 안해서 게임내 가용 가등한 모든 버프랑 디버프 다 유용한 결과임. 스탯 육성하면 백만 단위 나올려나?
최종 크레딧은 17억 9936만 189 크레딧. 소지 포인트는 203만 5941, 저걸로 데이터랑 상한 해방은 죄다 최대치로 땡기고 파츠도 유니크한것 + 필수 파츠들 죄다 계승하고도 스킬 프로그램에서 어태커를 맥스 레벨 찍는 거 기준 63명분 전승하고도 남아돌아서 투쟁심 맥스 레벨 기준 63명 분, 기력상승 두 종도 63명 분 각각 전승이 되드라.
왜 계속 63명 강조하냐면 사이드 및 DLC 1, 2 죄다 한다는 기준으로 2챕터 영입 가능한 파일럿 숫자가 63이라서.
요거는 전에 다른 유게이가 크레딧 & MXP 앵벌 관련 질문했었던게 어슴프레하게 기억이 나서 올리는 어시스트 세팅.
상기의 네명을 세팅 후 STG 메모리에서 크레딧이랑 MXP 관련 노드 전부다 개방하고 에이어던트 5단개조 보너스 챙기고
전투에 투입할 최정예 15명의 주 공격 스탯과 기량을 최소 200 육성. 이때 전함의 경우 당연히 투입하는 에치카와는 별개로 마크로스 델타를 무조건 포함할것
전투 준비시 마크로스 델타를 세번째 전함으로 세팅해서 투입하고는 전투 시작시 즉시 마크로스 델타의 돌격명령을 발동, 이후 오토로 돌림
이렇게 할 시 한 전투에 보통 난이도 기준 최소 1턴에 크레딧은 최소 31만, MXP는 3500이 들어옴. 느려도 아군 2턴째에 전투 종료로 한전투에 대략 3분에서 3분30초 소모됨. 전선 미션이 총 8개라 한 바퀴 돌리는데 어지간해서는 26분에서 27분 소모되더라.
수정 1) 앵벌 세팅에서 깜빡하고 말 안했는데 투입할 최정예들은 반드시 럭키스타 맥스를 찍어야 내가 위에서 말한 돈이 들어올거임. 거기에 더해서 빠른 클리어를 위해서 최정예들은 전투 투입시 첫 턴에 가속 걸리는 특능을 반드시 줘야 함. 저 빌드의 핵심은 최초의 아군턴에 적 15대를 아군들이 각각 1대씩 격추 시키는 걸로 맞춰줘야만 얻는 크레딧이 최소 31만 맞춰줘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