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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떤 우등생이 게임에 빠지게 된 계기.jpg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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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BEST
상환빌런인가ㅋㅋ 뭔 2등했다고 애를 잡냐..
26.03.12 09:52

(IP보기클릭)1.211.***.***

BEST
공부도 잘하고 부모 말도 잘 듣던 애가 게임을 하더니 게임중독에 빠졌다의 진실이 대부분 저런 거지
26.03.12 09:53

(IP보기클릭)1.245.***.***

BEST
"이럴 거면 공부하지 마." "ㅇㅇ 안 할게."
26.03.12 09:53

(IP보기클릭)119.66.***.***

BEST
널 위해서 혼내는 거야 엄마 마음도 아파 라는 핑계로 화풀이 하는 부모
26.03.12 09:52

(IP보기클릭)58.120.***.***

BEST
2등도 잘 한 건데... 근데 왜 자꾸 누가 생각이 날까
26.03.12 09:52

(IP보기클릭)58.233.***.***

BEST
몇년전에 저것보다 더 자식을 극심하게 몰다가 파탄나버린 경우도 있었지
26.03.12 09:52

(IP보기클릭)182.218.***.***

BEST
삐뚤어질만하네......으음...납득
26.03.12 09:52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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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빌런인가ㅋㅋ 뭔 2등했다고 애를 잡냐..
26.03.12 09:52

(IP보기클릭)58.120.***.***

BEST
2등도 잘 한 건데... 근데 왜 자꾸 누가 생각이 날까
26.03.12 09:52

(IP보기클릭)211.179.***.***

마성의폭력녀

| 26.03.12 10:07 | | |

(IP보기클릭)175.203.***.***

마성의폭력녀

| 26.03.12 10:13 | | |

(IP보기클릭)211.234.***.***

폐인킬러
시간 꽤 지났는데 상환받고 있을라나 모르겠네 | 26.03.12 10:24 | | |

(IP보기클릭)1.225.***.***

폐인킬러
째드래곤상... | 26.03.12 10:25 | | |

(IP보기클릭)211.234.***.***

폐인킬러
이 짤 꽤 됏을텐데 상환 받우 셨을까 | 26.03.12 10:35 | | |

(IP보기클릭)175.200.***.***

폐인킬러
이 아저씨 짤은 렉카들이 짜집기 한거라던데 | 26.03.12 10:59 | | |

(IP보기클릭)175.199.***.***

마성의폭력녀
콩까지마 콩까지마 | 26.03.12 11:00 | | |

(IP보기클릭)218.147.***.***

폐인킬러
이분은 그만 놔드릴때가 된듯... 아니라잖아... | 26.03.12 11:21 | | |

(IP보기클릭)106.101.***.***

아나벨_가토
렉카 아니야 풀영상 봐봐 시간없으면 대사 다 캡쳐한 풀짤도 있음 솔직히 원본이 더 심해 앞에 붙는 발언들이 진짜 하나하나 주옥같거든 | 26.03.12 15:04 | | |

(IP보기클릭)106.101.***.***

아나벨_가토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2405567 | 26.03.12 15:06 | | |

(IP보기클릭)182.218.***.***

BEST
삐뚤어질만하네......으음...납득
26.03.12 09:52

(IP보기클릭)211.198.***.***

노비3호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의사고 저 짤 뒤에 시험성적이 상위10%에서 떨어지진 않았대 당연하다는듯이.... ㅅㅂ 이딴게 삐뚤....? 빼앗긴 삐뚤이다 진짜 개얼탱이업내 | 26.03.12 10:49 | | |

(IP보기클릭)211.198.***.***

쬬물이
다음날 무슨 시험 보는지 모르는데도 상위 10%? ;; 인자강이네.. | 26.03.12 11:05 | | |

(IP보기클릭)119.197.***.***

노비3호
뭐여.. 의사의 추억거리일 뿐인 거였어??? | 26.03.12 11:09 | | |

(IP보기클릭)211.198.***.***

땅콩크림
성적이 10%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는다고하니까 PD가 '하위 10%요?' 했더니 뭔 ㅅㅂ ㅄ보듯이 보면서 상위 10%라고 하는거 보니까 갑자기 짜게 식어버림 맨날 돈까스 제육 먹다가 버거킹 한번 간거가지고 엄청난 대모험 한거마냥 떠드는거같아서 그냥 싫어요 박아버리고 나옴 | 26.03.12 11:23 | | |

(IP보기클릭)223.38.***.***

쬬물이
원래 공부했던 사람이라 나름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했었나봄 ㅋㅋㅋㅋ 그리고 도내 1등하던 사람이면... 그럴 수 있다고 봄 ㅋㅋㅋ | 26.03.12 15:46 | | |

(IP보기클릭)58.233.***.***

BEST
몇년전에 저것보다 더 자식을 극심하게 몰다가 파탄나버린 경우도 있었지
26.03.12 09:52

(IP보기클릭)211.185.***.***

각난닫랄맘밥삿
그 엄마 죽여서 방에서 썩게 놔뒀는데 판사가 예외적으로 법내에서 최소한의 죄만 물은 그거? | 26.03.12 10:04 | | |

(IP보기클릭)175.203.***.***

전자바코드
그 전에는 이은석 살해사건도 있지 근데 이때는 야만의 시대라서 아무튼 부모를 죽였다고 형량 세게받음 ㅎㅎ | 26.03.12 10:14 | | |

(IP보기클릭)175.203.***.***

콩은까야제맛
https://www.youtube.com/watch?v=UCHNWRzeiAs 4분 30초부터 | 26.03.12 10:16 | | |

(IP보기클릭)220.72.***.***

콩은까야제맛
존속+토막+유기+2명살해 했으면 원래 그냥 사형인데 무기징역인것도 당시로선 많이 봐주긴한거. 가석방도 가능하고. | 26.03.12 10:41 | | |

(IP보기클릭)175.203.***.***

아버지용돈좀
아 킹무위키 가보니까 조금씩 얘기는 다르네 최근때였으면 좀 덜 받을수 있었다하고 존속(부모 둘다살해) + 토막 + 유기 + 성인 + 계획범죄.. 내가 본 다른거는 미성년자 + 우발적 범죄라 하네 (스트레스를 어마어마하게 받은 상태) | 26.03.12 11:17 | | |

(IP보기클릭)175.203.***.***

아버지용돈좀
근데 더 웃긴거는 저기서 끝이 아니고 저 가해자 명의로 대출 이빠이 땡겼다고함 ㅋㅋㅋ 빚쟁이로 만들기 | 26.03.12 11:17 | | |

(IP보기클릭)119.66.***.***

BEST
널 위해서 혼내는 거야 엄마 마음도 아파 라는 핑계로 화풀이 하는 부모
26.03.12 09:52

(IP보기클릭)106.101.***.***

카와시마 미즈키
얼마전에야 알았다 나르시시스트 부모라고..지금까지 내인생 돌려줘 ㅡㅡ | 26.03.12 10:21 | | |

(IP보기클릭)1.240.***.***

부모면 무슨 일이 있었냐 정도는 먼저 물어봐라...
26.03.12 09:53

(IP보기클릭)106.101.***.***

부모 양심이
26.03.12 09:53

(IP보기클릭)121.140.***.***

다른집처럼 늦게까지 공부하라고 혼나고 늦게까지 공부하니까 늦은 시간까지 안잔다고 혼나봄
26.03.12 09:5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

BEST
공부도 잘하고 부모 말도 잘 듣던 애가 게임을 하더니 게임중독에 빠졌다의 진실이 대부분 저런 거지
26.03.12 09:53

(IP보기클릭)211.235.***.***

지나가는잉여
보통 게임은 도망칠수 있는 곳이였지... 그래도 아예 탈선안한게 어디야 | 26.03.12 09:56 | | |

(IP보기클릭)211.36.***.***

지나가는잉여
도피처로 떠난거지 뭐... | 26.03.12 10:02 | | |

(IP보기클릭)218.50.***.***

지나가는잉여
공부는 퀘스트를 완료하면 적혀진 보상을 받을 수도 못받을 수도 있지만 게임은 퀘스트를 완료하면 적혀진 보상을 바로 줌 | 26.03.12 10:13 | | |

(IP보기클릭)175.199.***.***

까고자빠졌넴마
ㄹㅇㅋㅋ 공부는 배신해도, 게임은 배신안함ㅋㅋㅋㅋㅋ | 26.03.12 11:02 | | |

(IP보기클릭)1.245.***.***

BEST
"이럴 거면 공부하지 마." "ㅇㅇ 안 할게."
26.03.12 09:53

(IP보기클릭)118.235.***.***

그래도 저정도 머리면 지금도 꽤나 잘나가는 삶 살고 잇는거 아닐까??
26.03.12 09:54

(IP보기클릭)175.199.***.***

아이카람바
의사라고 하더라 | 26.03.12 11:02 | | |

(IP보기클릭)115.91.***.***

나도 저렇게 고등학교 넘어갈 쯤에 공부 손에서 놔버렸지 뭘 어떻게 해도 부모님 성에 안차시는 게 보이는데 나는 나대로 진도 따라가기 점점 벅찼으니
26.03.12 09:54

(IP보기클릭)210.217.***.***

친환경감열지

나도 딱 저 코스로 가다가 고등학교때 완전히 공부에서 손 놓았음 영어 일본어만 빼고 | 26.03.12 14:16 | | |

(IP보기클릭)106.101.***.***

ㅂㅅ같은 부모
26.03.12 09:54

(IP보기클릭)211.234.***.***

압박하면 잘될줄 아는게 웃김 ㅋㅋㅋㅋㅋㅋ
26.03.12 09:54

(IP보기클릭)1.212.***.***

Jotnyang2
뭐.. 압박면접같은게 안 좋은거다라는게 최근에 알려졌으니... 아니.. 지금도 있으려나?? | 26.03.12 10:00 | | |

(IP보기클릭)175.199.***.***

방랑하는 고래
있더라....... | 26.03.12 11:02 | | |

(IP보기클릭)116.32.***.***

Jotnyang2
압박안해도 안함. 뭔가 공부 하겟다는 마음 ? 이런것도 유전자 각인 같어. 그냥 할놈이 하고 안할놈 안함 ㅋㅋㅋ 안할놈이 마음다잡는다 ? 아주 극악의 확률이지 ㅋㅋ | 26.03.12 11:23 | | |

(IP보기클릭)58.78.***.***

재수니
이것도 사람 나름이긴 함. 가만히 있으면 안하는데 옆에서 얘기하면 하는 경우도 많음. 그렇다고 본문 사례처럼 이미 열심히 하는데 지랄하라는건 아니고.. | 26.03.12 11:36 | | |

(IP보기클릭)59.21.***.***

자기 아이도 결국 개인적 객체다 지 부캐가 아니라고...뭔 디아블로 2 마냥 초반 스텟 잘못 찍었다고 망캐인거냐고 ..
26.03.12 09:54

(IP보기클릭)59.21.***.***

고래밥임시
솔직히 그 부모 자신이 그게 가능하면 스스로 하면 될텐데 자기도 못하는걸 애 시키고 그러는 경우가 좀... | 26.03.12 09:56 | | |

(IP보기클릭)211.36.***.***

고래밥임시
언제쩍 초반스탯임 ㅋㅋ 디2 이젠 초기화가 됩니다 | 26.03.12 09:56 | | |

(IP보기클릭)59.21.***.***

SeMiN
그것은...저기서 저 사람이 말한 시대(스타크래프트, 리니지)에 맟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면죄의 증표는 커녕 아카라 초기화 기능도 없었으니... | 26.03.12 09:59 | | |

(IP보기클릭)115.91.***.***

SeMiN
횟수 제한은 아직 남아있지? | 26.03.12 09:59 | | |

(IP보기클릭)49.161.***.***

친환경감열지
덴오브이블 클리어보상 난이도당 한번씩 기본으로 주고 파밍으로 추가로 가능(거래도 됨) | 26.03.12 10:02 | | |

(IP보기클릭)115.91.***.***

맛있는거?
파밍 조건이 개빡세보이더라고 ㅋㅋ 기본 지급은 여전히 덴오브이블 보상으로 총 3회뿐인가보구만.. | 26.03.12 10:08 | | |

(IP보기클릭)112.144.***.***

SeMiN
이게 그.. 단어에 집착한다는.. | 26.03.12 10:48 | | |

(IP보기클릭)210.217.***.***

주말의명화

문해력 이슈래 | 26.03.12 14:17 | | |

(IP보기클릭)118.235.***.***

딴에는 성적 떨어진거니까 2등에 안주하지 말으라거 단도리 쳤다 생각하겠지만 마른걸레 쥐어짜이듯 하다 걸레 뚝 끊기듯 생각이 확 바꼈나봄
26.03.12 09:55

(IP보기클릭)220.89.***.***

애를 키운게 아니라 부캐 키우고 있네
26.03.12 09:55

(IP보기클릭)118.34.***.***

아이 자존감을 부숴놨었네
26.03.12 09:55

(IP보기클릭)58.237.***.***

조수석에 태우길래 위로해주려는갑다 했것만 ㅋㅋㅋㅋㅋㅋ
26.03.12 09:55

(IP보기클릭)175.210.***.***

그래도 극단적 선택까지는 안하셔서 다행이다...
26.03.12 09:5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그래도 결단력 있네 보통을 반항 못하고 파탄나는경우가 대부분이니
26.03.12 09:56

(IP보기클릭)203.242.***.***

애가 칼을 들이밀지 않은걸 다행으로 생각해야지... 무슨 자기 위신올려주고 노후대비용 도구인줄 아는 부모가 많어
26.03.12 09:56

(IP보기클릭)123.213.***.***

회사에서 늘 실적 1위하던 부하가 한번 2위햤다고 상사가 개ㅈㄹ떠는걸 보면 ㅁㅊ놈아냐라고 할 사람들이 자식이 어쩌다 2등이면 대역죄를 저지른것처럼 반응하는게 참.....
26.03.12 09:57

(IP보기클릭)222.239.***.***

자기가 2등했다고 혼내고 이럴거면 공부하지 마 라고 말한건 진작에 까먹었음
26.03.12 09:57

(IP보기클릭)220.89.***.***

애가 부숴져야 만족을 하나??
26.03.12 09:57

(IP보기클릭)112.175.***.***

옛날 생각 나네. 평균 90점 받아오니 평균 95 받은 애 이야기하며 잘했다 소리 한번 안하던 엄마. 성적 잘 받아오면 더 잘받은 애 들먹이며 지랄, 못받으면 못받았다고 지랄. 장학금 못타서 등록금이라도 내게 되면 지랄, 남들은 졸업해도 취업 안되서 난리라는데 졸업 전에 취업해도 "공무원이나 하지 뭐하러 그런거 하노"하며 지랄. 지금은 그냥 연 끊고 살고있음.
26.03.12 09:57

(IP보기클릭)59.0.***.***

루리웹-3608125666
나는 엄마는 안그런데 아빠가 그랬음 ㅋㅋ | 26.03.12 10:02 | | |

(IP보기클릭)175.199.***.***

루리웹-3608125666
난 중3때 생물올림피아드 동상 받았는데, 애미가 금상 못받았다고 지랄하더라. 빡처서, 애미 차 앞유리랑 백미러를 벽돌로 박살냄 | 26.03.12 11:05 | | |

(IP보기클릭)175.199.***.***

루리웹-3608125666
우리 아버지가 중딩때, 전교 4등했다고 할아버지한테 각목으로 처맞고 쫒겨난적 있음.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성적땜에 아버지한테 혼난적은 단 한번도 없음. | 26.03.12 11:08 | | |

(IP보기클릭)218.50.***.***

중학교때 나도저랬는데 ㅋㅋㅋ 초등학교땐 학교에서 서너개틀렸다고 망했다고 울어본적 있었음 중1때 항상 85~90받았는데 어느날 중2때 밀려써서 수학 76점받음. 이거 점수 아직도 기억나네 그날 엄청나게 얻어터지고 그때 그럴거면 성지고나 가라는 말 들음 그뒤로 70점 넘어본적 없었음
26.03.12 09:58

(IP보기클릭)117.111.***.***

애를 위하는 척 하면서 화풀이하고 그렇게 애를 망치는 경우가 많더라
26.03.12 09:58

(IP보기클릭)121.145.***.***


높은 확률로 이거네
26.03.12 09:58

(IP보기클릭)118.235.***.***

국민학교 때 문제은행 전권 풀고 시험쳐야했었지ㅅㅂㅋ
26.03.12 09:59

(IP보기클릭)61.105.***.***

나도 중학생때까진 그냥저냥 중상위권 정도의 성적이었는데 공부할려고 책상에 딱 앉으니까 엄마가 친구들이랑 고스톱치다가 또 오락하냐고 소리치길래 그냥 오락해버림
26.03.12 09:59

(IP보기클릭)114.70.***.***

저분은 멘탈이라도 좋으시네 ㄷㄷ;
26.03.12 09:59

(IP보기클릭)118.235.***.***

부모야 니가해봐
26.03.12 09:59

(IP보기클릭)118.235.***.***

학교에서 2등한다고 인생 전혀 미끄러지지않음 서울대 가는데도 아무런 지장없음 집착이고 정신병이지 ㅋㅋㅋㅋ
26.03.12 09:59

(IP보기클릭)211.202.***.***

내 자식한테는 빡세게 시켜서 내가 못이룬거 보상받아야지 아들은 내 소유니까 내가 원하는대로 해도 됨
26.03.12 09:59

(IP보기클릭)211.234.***.***

나는 저정도급은 아니었는데 평균 93맞고 학년 20등쯤 했는데 너는 똥통학교에서 그정도면 서울애들하고 경쟁하면 어떡할래 라고 혼남 그래서 1년반쯤 공부 열심히 했는데 15등정도에서 멈춤 아버지가 그때 컴터 망치로 부숴버리고 욕함 그때부터 그냥 공부 놔버림 그리고 아버지는 당시에 나 혼내려고 학력위조했다는걸 아버지 친척한테 듣고나서 그 이후로 말 안들음
26.03.12 10:02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7515237290
불법위조같은게 아니라 아버지가 여태 했던 말이 친척분들 이야기랑 안맞음 할머니 고모 큰아버지 말씀은 일치하는데 아버지가 나 혼내보겠다고 거짓말치신거 알고는 존경심도 없어지더라 | 26.03.12 10:04 | | |

(IP보기클릭)112.175.***.***

루리웹-7515237290
혼내려고 학력위조...? | 26.03.12 10:0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3608125666
아버지가 자기는 대학 잘 갔다고 거짓말한듯 | 26.03.12 10:07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3608125666
불법적인거 말고 A대 나왔는데 B대졸업이라고 그냥 거짓말치셨더라구 학창시절부터 입사까지 그냥 다 거짓말로 말하셨음 | 26.03.12 10:16 | | |

(IP보기클릭)175.203.***.***

루리웹-7515237290
공부 안해본 ㅂㅅ들이라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데 혼내서 갑질을 하고싶으니까 구라핑에 위조까지 한거지 ㅋㅋㅋ | 26.03.12 10:23 | | |

(IP보기클릭)175.199.***.***

루리웹-7515237290
ㅋㅋㅋㅋㅋㅋ 부모님들이 젤 흔하게 치는 구라가 "엄마아빠는 너만할때 맨날 전교 1등했다" 임ㅋㅋㅋㅋㅋㅋ | 26.03.12 11:06 | | |

(IP보기클릭)116.32.***.***

루리웹-7515237290
그래서 놔버리니까 어떻게 하심 ? 대학 안갓어 ? | 26.03.12 11:25 | | |

(IP보기클릭)211.234.***.***

재수니
아니 그냥 놓긴했는데 수업만 듣고 그냥 적당히 공부해서 평범하게 갔음 진짜 열심히 노력해서 간다는 생각만 없어졌을뿐이야 | 26.03.12 16:01 | | |

(IP보기클릭)211.234.***.***

게임정도면 탈선은 커녕 온건하게 해소한거다 아예 엇나간 집은 뉴스에 나옴
26.03.12 10:02

(IP보기클릭)61.77.***.***

ㄷㄷㄷ
26.03.12 10:02

(IP보기클릭)106.245.***.***

사실 나도 저런 케이스임
26.03.12 10:03

(IP보기클릭)211.195.***.***

없으면포기한다
야너두 짤 대충 상상 | 26.03.12 11:16 | | |

(IP보기클릭)121.177.***.***

항상 모든 순간 최고가 아니면 너는 쓰레기다. 라는건데 어떻게 모든 순간 최고가 될수있겠어 안되는거 아니깐 결국 포기하는거지
26.03.12 10:07

(IP보기클릭)49.161.***.***

중국이었나 노트에 유서써놓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는 영상 생각나네...
26.03.12 10:07

(IP보기클릭)211.196.***.***

맛있는거?
중국 뉴스중에 고가도로 위 정체구간의 승용차 안에서 애 학업으로 갈구다 애 빡쳐서 바로 고가도로 난간 넘어 뛰어들고 부모 뒤늦게 뛰쳐나와 통곡하던 것도 있지 | 26.03.12 10:16 | | |

(IP보기클릭)218.159.***.***

..........차라리 저게 나은거야. 공부 잘하던 애가 반항의 의미로 게임하는거. 나 초등학교때 반장이었던, 아주 순하고 공부 잘하던 애가 중학교 올라가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렸다 하더라. 그때 이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충격을 받았던지. 어지간한 초등학교 동창들 이름같은건 죄다 까먹었지. 근데 얘 이름은 잊을 수가 없어. 송진용. 그 위에서는 이제 자유롭니...?
26.03.12 10:16

(IP보기클릭)121.66.***.***

계속 1등했다가 한 번은 2등을 했어요. 그래서 어린 마음에 잠시 삐둘어졌던 거죠. 근데 그게(게임) 너무 재밌어서 빠졌던 거예요, 하하하. 라고 적당히 웃으며 넘어가는 수준의 말이 나올 줄 알았는데, 거기서 그렇게 할 거면 공부 때려쳐라! 가 튀어나오다니.
26.03.12 10:16

(IP보기클릭)124.54.***.***

베트남이었나..우리나라였나.. 집 거실 홈캠이었는데 부모가 공부 잔소리 계속 하니까 애가 그냥 책상에서 일어나 창문으로 걸어가더니 잠시의 고민도 없이 그냥 뛰어내려버림.. 쟤는 그래도 게임으로 도망가서 다행이라면 다행이라 해야 하나...
26.03.12 10:22

(IP보기클릭)112.170.***.***

메카고지라
내 기억이 맞으면 밥 먹으면서 잔소리 듣다가 그럼 저만 없으면 모두가 행복하겠네요? 하고 바로 뛰어내린거 일거임 | 26.03.12 14:48 | | |

(IP보기클릭)175.203.***.***

정작 본인들은 공부 제대로 하지 않았으면서 자식한테 저러는 사람 있는데 웃기더라 나도 니 나이때 공부했으면 xxx 갔다 라는거 ㅋㅋㅋ 물론 나는 공부 때려치운 이유가 기브 앤 테이크도 없고 그때그때 바로 걸리는 단기적인 거짓말만 계속 해대고 허준 드라마 못 봐서 아예 놨음 ㅋㅋ
26.03.12 10:25

(IP보기클릭)39.7.***.***

부모가 그럴거면 공부하지 말래서 안한건데 무슨 문제가 있나?
26.03.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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