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인 하나코에게 그라비아(수영복 촬영) 일이 들어옴.
아무래도 좀 야한 사진을 찍는거다 보니 본인 의사를 물어보는데
참고삼아 다른 애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유우히는 수영복 입어보고 싶다고 하고,
아야세는 “수요가 있는 일을 해서는 이류다, 일류는 수요를 창출해야 한다”
같은 알 수 없는 논리로 반대함.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참고가 되었다는 하나코.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에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하면서 말하기 시작하는데
“재밌지요?(웃음) 수영복으로 일희일비 하는거…
그냥 수영복일 뿐인데…
만져보지도 못하는데…
저, X(트위터)에서 그라비아 사진을 보면 리플을 보러 가요
그러니깐(웃음)
왠지… 사람들이 몰려와서
모두 묘하게 상냥해서
푸흡…(웃음)
그래서
그래서 말이에요?
그 사람(리플 단 사람)의 계정을 보면
언제나… 뭔가에 화를 내고 있거나
쓴소리를 하고 있는거에요
(웃음)
그치만(웃참)
그치만 말이죠?
수영복 입은 사람에게만 엄청(웃음) 상냥해지는 거에요!
화…(웃참 실패)
그렇게나 화내고 있었는데!!
거기서만 갑자기 거짓말처럼 평화로운거에요
(웃참하다 사레들림)
이야 성욕이란게
좀 떨어져서 보면 웃긴다고 할까
앞뒤가 딱 맞는다고 할까
(웃다가 과호흡)“
“할께요, 그라비아”
“아니, 관두는게 좋겠어. 사상적으로“
1분 47초부터. 한 번 말하는거 들어보삼ㅋㅋ
커뮤 하는 사람들은 다들 화가 잔뜩 나 있어 보이지만
야한 짤에선 다들 뜌따이가 되고 말지.





(IP보기클릭)58.230.***.***
뜌따이...
(IP보기클릭)58.230.***.***
뜌따이...
(IP보기클릭)118.235.***.***
빵빵레후 개부럽네 ㄹㅇ | 26.03.01 14: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