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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는 닭다리 안 좋아해 우리 딸 먹어...jpg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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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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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저런집 많더라 ㅇㅇ이는 불고기 버거가 좋지? 그래 많이 먹어~ 아이~ 엄마는 괜찮아 이미 많이 먹고 있어~ (더블 쿼터 파운드 먹는중)
26.02.10 04:21

(IP보기클릭)22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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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엄마는 치킨 시키면 나랑 동생먹으라며 입에도 안대시며 말씀하셨음 매주 치킨좀 그만 시켜먹어 물려 죽겠다
26.02.10 04:24

(IP보기클릭)1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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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거 까진 괜찮은데 이게 좀 심해지면 흔히 말하는 "어른꺼 먹고 싶어서 술집와서 애들꺼 없다고 진상피우는" 그런 집안이 된다고 하고...
26.02.10 04:22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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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 스타일이시네
26.02.10 04:38

(IP보기클릭)1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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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치킨 싫어한다고 나 치킨시켜주고 라면 끓여드시곤 했었는데 진짜 싫어하는거더라고 피자나 떡볶이는 되게 자주 시켜드셨음
26.02.10 04:25

(IP보기클릭)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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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무니는 봉지과자 이런거 사먹는거 완전 싫어하셔서 주전부리 싫어하시는줄 알았는데 글레이즈드도넛 6개 커피랑 하루만에 드심 대만 여행때 사온 펑리수 엄마방에 2박스 상비 엄마:기왕 먹을거면 맛있는거로 먹어라
26.02.10 04:37

(IP보기클릭)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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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도 양념 치킨 사오시면 한두조각 드시고는 나보고 다먹으라고 하셨어, 내가 아버지만큼 나이먹으니까 알겠더라고.... 양념치킨은 물려서 많이 못먹겠어
26.02.10 04:40

(IP보기클릭)1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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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저런집 많더라 ㅇㅇ이는 불고기 버거가 좋지? 그래 많이 먹어~ 아이~ 엄마는 괜찮아 이미 많이 먹고 있어~ (더블 쿼터 파운드 먹는중)
26.02.10 04:21

(IP보기클릭)1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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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뚱빈뚱
그래도 이거 까진 괜찮은데 이게 좀 심해지면 흔히 말하는 "어른꺼 먹고 싶어서 술집와서 애들꺼 없다고 진상피우는" 그런 집안이 된다고 하고... | 26.02.10 04:22 | | |

(IP보기클릭)22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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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엄마는 치킨 시키면 나랑 동생먹으라며 입에도 안대시며 말씀하셨음 매주 치킨좀 그만 시켜먹어 물려 죽겠다
26.02.10 04:24

(IP보기클릭)1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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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치킨 싫어한다고 나 치킨시켜주고 라면 끓여드시곤 했었는데 진짜 싫어하는거더라고 피자나 떡볶이는 되게 자주 시켜드셨음
26.02.10 04:25

(IP보기클릭)118.235.***.***

유수프 타짐
탄수화물 좋아하시나봐 | 26.02.10 05:46 | | |

(IP보기클릭)209.164.***.***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피하고 단백질을 섭취하셨던 것 뿐이셨던 거야?!
26.02.10 04:29

(IP보기클릭)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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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무니는 봉지과자 이런거 사먹는거 완전 싫어하셔서 주전부리 싫어하시는줄 알았는데 글레이즈드도넛 6개 커피랑 하루만에 드심 대만 여행때 사온 펑리수 엄마방에 2박스 상비 엄마:기왕 먹을거면 맛있는거로 먹어라
26.02.10 04:37

(IP보기클릭)223.38.***.***

BEST
서양인 스타일이시네
26.02.10 04:38

(IP보기클릭)118.36.***.***

BEST
내 아버지도 양념 치킨 사오시면 한두조각 드시고는 나보고 다먹으라고 하셨어, 내가 아버지만큼 나이먹으니까 알겠더라고.... 양념치킨은 물려서 많이 못먹겠어
26.02.10 04:40

(IP보기클릭)121.180.***.***

냐옹둥이
심지어 소화도 잘안됨 ㅜ | 26.02.10 04:42 | | |

(IP보기클릭)117.58.***.***

내 아버지도 치킨먹으면 언제나 다리를 나나 어머니한테 양보하고 대신 날개를 먹었음 처음엔 우리를 위해서 다리를 양보하는건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그냥 다리보다 날개가 더 취향이라서 그랬던거였음.... 그래서 모든 날개는 항상 아버지꺼..
26.02.10 04:47

(IP보기클릭)201.171.***.***

계란 노른자는 진짜 호불호 갈려서.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더라.
26.02.10 04:48

(IP보기클릭)211.251.***.***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진짜 싫어함)
26.02.10 04:50

(IP보기클릭)220.93.***.***

나도 다리 날개싫어하고 닭가슴살 좋아해서 다같이 먹으면 가족이든 친구들이든 내쪽으로 붙음
26.02.10 05:01

(IP보기클릭)118.235.***.***

나도 퍽퍽살 좋아해서 같이 치킨먹으면 다리 두개 양보 가능
26.02.10 05:47

(IP보기클릭)59.14.***.***

나도 넓적다라면 모를까 일반적으로 말하는 닭다리인 종아리 부뤼는 그다지 좋아하진 않아서 가족들이 달라 하면 걍 줌
26.02.10 06:02

(IP보기클릭)39.124.***.***

어머니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26.02.10 06:25

(IP보기클릭)211.246.***.***

우리집이 비슷한데 나는 다리 어머니는 날개 좋아하시고 동생은 퍽퍽살 아버지는 부위 안가리심 아버지 드실 다리하나 빼놓으면 다리하나 확정 개꿀
26.02.10 09:29

(IP보기클릭)118.223.***.***

어릴때 우리누나도 노른자좋아해서 난 좋아하는 흰자먹고 누나는 노른자먹었음 닭도 살많은 퍽퍽살쪽 좋아하고 난 아무거나 치킨히면 좋았고
26.02.10 10:59

(IP보기클릭)218.50.***.***

우리 엄마는 고기는 나랑 누나랑 아빠한테 주고 채소 위주로만 드셨음......유기농 백화점 혹은 농협에서 사오신 국산 채소만...
26.02.10 12:48

(IP보기클릭)61.47.***.***

우리 형도 퍽퍽살만 먹어서 정육만 내가 다 먹음. 난 퍽퍽살 그다지 안좋아해서 밸런스 좋음 ㅋ
26.02.10 13:18

(IP보기클릭)174.204.***.***

우리 엄마도 항상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삼선 짬뽕이나 굴짬뽕을 드셨지
26.02.1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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