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엔클레이브 하면
개쩌는 기술력!
순수한 인류!
강력한 힘과 그에 기반한 통치력!
등등이 떠오를 텐데 사실 클래식 배경시절인 서부 엔클은 강했지만 소수정예였고
개쩌는 기술력으로 한다는게 버티버드 꼴아박기랑 파워아머 분실한 신병때문에 파워아머 손실같은 병크만 터트리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크리쳐를 시크릿서비스라고 앉혀놓질않나
이딴 딱총으로도 잡을것 같은 롸벗이나 만들고 있었음
그래서 왠 황무지거렁뱅이에게 개털렸는데
동부로 생존자들을 규합하여 구인류의 자산과 문화,희망을 간직한채 수도황무지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인류의 재건을 꿈꾸던 '어텀' 대령님이
저런 쓰레기프로젝트는 취소시키고 개쩌는 지옥불 파워아머,프로젝트 퓨리티,레이븐 락 가동,모빌 베이스 크롤러 같은 진짜 엔클레이브 다움을 보여줘서 다들 엔클레이브는 개쩌는 집단이구나 하고 착각하는것.
마지막으로 위대한 인류 재건의 희망. 어텀 대령님의 연설을 듣는걸로 글을 마무리 하자.
"수도 황무지 사람들, 나는 어텀 대령입니다."
"지금부터 당신들의 마을과 당신들의 거주지에서 엔클레이브 군대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엔클레이브를 보게 된다면, 당신들은 미국 정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필요하다면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질서와 문명을 복구할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그냥 저리 비켜서서, 우리가 우리의 일을 하게 놔두십시오."
"엔클레이브의 작전을 방해한다면, 당신은 가혹한 처분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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