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쿄코의 할아버지가 총수로 있는 일본의 아오이 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레이싱 팀.
이 애니메이션 세계관에 등장하는 레이싱 팀들 중에서 규모로나 자본력으로나 압도적이다.
번번이 스텔스 재규어, 엑스페리온, 알자드, 이그자드 같은 혁신적인 레이싱 카를 생산하며 머신 개발 경쟁을 주도하지만
레이싱 내적으로는 대부분 스고에 밀려 2위에만 머무는 비운의 팀이다.
심지어 OVA 사가에서는 슈트룸젠더의 프란츠 하이넬이 개발한 슈틸 HG-165(일명, '크로이츠 슈틸')에 밀리는 수모를 당한 후
욕심을 부리다가 알자드라는 괴물 머신에 더해 금지 약물까지 써먹다가 출전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받기도 한다.
결국 OVA 신에서 오거를 탄 블리드 카가의 대활약으로,
몇 해 전 신죠 나오키의 김 빠지는 우승 같은 게 아니라 진정한 챔피언 팀으로 등극한다.
작중 자동차에 관련해서는 일본 최고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기업이지만,
사이버 포뮬러 대회에서는 거의 매 번 스고에게 밀려 2인자 신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ZERO의 2017년 시즌에서 신죠가 우승하기는 했지만
카자미 하야토와 칼 리히터 폰 란돌의 시즌 아웃으로
일종의 빈집털이를 한 모양새라 별로 인정받지 못한다.
또 스고가 우승하지 못한 2019년에는 슈트로젝의 크로이츠 슈틸에게 밀리며 2위도 차지하지 못했다.
SIN에서는 지난 나구모가 일으킨 파문과 겹쳐 사이버 포뮬러 대회에서 손을 뗀다는 이사회의 회의에,
우승하지 않으면 안되는 주인공 팀이 되었는데, 카가와 오우거의 협력으로 드디어 스고를 넘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아오이의 차량은 스텔스 재규어나 나구모의 팀이 별도로 만든 알자드, 오거를 제외하고는
모두 6륜으로 전2륜 후4륜의 형태를 지속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변형기구는 엑스페리온 Z/A-8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나구모 팀에서 개발된 알자드를 포함하여
모두 에어로 모드에서 차체 앞부분을 오므리는 형상으로 변형하는 것을 큰 특징으로 한다.
이것은 오거의 슈퍼 에어로 모드도 마찬가지이다.
전통적으로 고속 사양을 중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파이어 스페리온과 스텔스 재규어를 동시 개발하고,
세계관 최초로 2팀 운영이 가능할 정도로 막대한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후 SAGA에서 규정 변경으로 아오이 포뮬러를 아오이 ZIP 포뮬러로 흡수 통합한다.




(IP보기클릭)165.225.***.***
(IP보기클릭)11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