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이혼하고 9년만에 처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59]


profile_image
profile_image (4976053)
224 | 59 | 44583 | 비추력 154851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59
1
 댓글


(IP보기클릭)222.114.***.***

BEST
전처의 동생도 연락 안하기도 하기도 그랬을것 같다고 봄.. 근데 죽었다고 알려주기만하지 장례식장까지 와달라는건 좀 뻔뻔하네
26.01.03 13:44

(IP보기클릭)112.169.***.***

BEST
연락 안하는게 맞다고봄 9년이나 지났는데 굳이 잘지내는 사람들 들쑤시는거임
26.01.03 13:45

(IP보기클릭)112.169.***.***

BEST
엄마노릇 전혀 못하고 디졌네
26.01.03 13:43

(IP보기클릭)106.101.***.***

BEST
가면 감정배설통됨 안가는게좋음
26.01.03 13:51

(IP보기클릭)61.98.***.***

BEST

옛날에 이글도 생각남
26.01.03 13:56

(IP보기클릭)221.157.***.***

BEST
사망 사실을 알리는 것도 논란이 있을 순 있어도 어느 정도 참작은 되지만 애들 보내라는건 니들 욕심이에요
26.01.03 13:50

(IP보기클릭)153.174.***.***

BEST
도의상 연락은 할 수도 있는게 맞다. 죽었다고 알리는게 남편 입장에서 속 편할 수도 있고.. 연락한 이상 장례식장 오라는 것도 도의상 할 말이 맞다. 안온다고 뭐라 추궁 안했으면 그걸로 된거임.
26.01.03 14:02

(IP보기클릭)112.169.***.***

BEST
엄마노릇 전혀 못하고 디졌네
26.01.03 13:43

(IP보기클릭)125.18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신 사
납골당도 안가는게 나음.. 괜히 왜 이혼했냐 소리 나왔을 때, 호빠 빠져서 이혼했다는 소리 할거 아니면.. | 26.01.03 17:07 | | |

(IP보기클릭)211.235.***.***

코스모스창고
그냥 너희 어릴때 이미 죽었다하고 죽은사람 만드는게 더나을수도있을듯 | 26.01.03 20:11 | | |

(IP보기클릭)222.114.***.***

BEST
전처의 동생도 연락 안하기도 하기도 그랬을것 같다고 봄.. 근데 죽었다고 알려주기만하지 장례식장까지 와달라는건 좀 뻔뻔하네
26.01.03 13:44

(IP보기클릭)112.169.***.***

BEST
알봇
연락 안하는게 맞다고봄 9년이나 지났는데 굳이 잘지내는 사람들 들쑤시는거임 | 26.01.03 13:45 | | |

(IP보기클릭)14.40.***.***

부라리온
연락은 해야지 전처야 이제 남남이지만 아이들한테는 어머니잖음 괜히 저 사람이 나중에 납골당이라도 다녀오겠다고 하는게 아님 | 26.01.03 13:59 | | |

(IP보기클릭)153.174.***.***

BEST
알봇
도의상 연락은 할 수도 있는게 맞다. 죽었다고 알리는게 남편 입장에서 속 편할 수도 있고.. 연락한 이상 장례식장 오라는 것도 도의상 할 말이 맞다. 안온다고 뭐라 추궁 안했으면 그걸로 된거임. | 26.01.03 14:02 | | |

(IP보기클릭)121.142.***.***

알봇
연락은 해야지 대신 딱 거기까지만 | 26.01.03 14:26 | | |

(IP보기클릭)124.49.***.***

알봇
조의금 내고 가라는 거임 | 26.01.03 17:24 | | |

(IP보기클릭)122.41.***.***

알봇
죽어버린 남의 가족들 감성을 채워줄 필요는 없지. | 26.01.04 09:14 | | |

(IP보기클릭)104.37.***.***

장례식 갔으면 또 맨손으로 가기 뭤했을테니 그거 노렸을 수도 ㅋㅋㅋ
26.01.03 13:50

(IP보기클릭)218.239.***.***

가면 무슨 소리 들을라고...
26.01.03 13:50

(IP보기클릭)39.7.***.***

솔직히 자식들한테 물어보는게 맞다고 봄 개인 감정이 어떻게 남았을지 알수 없는 노릇이고 몰라서ㅠ안간거랑 알고도 안간건 달라서
26.01.03 13:50

(IP보기클릭)221.157.***.***

BEST
사망 사실을 알리는 것도 논란이 있을 순 있어도 어느 정도 참작은 되지만 애들 보내라는건 니들 욕심이에요
26.01.03 13:50

(IP보기클릭)106.101.***.***

BEST
가면 감정배설통됨 안가는게좋음
26.01.03 13:51

(IP보기클릭)106.101.***.***

신차원벨
자식들이어쩌고 저쩌고 해봐야 시댁쪽에서 죽었다고 연락 돌린것자체가 양심 존나없는 건데 애들만 보내도 문제고 같이가도문제임 양심있었으면 안알리는게맞음 나중에 상다끝내고 정리되면 모를까 | 26.01.03 13:52 | | |

(IP보기클릭)1.242.***.***

아무튼 찾아오게 만든 다음에 혈육의 정 운운하면서 수작부릴게 뻔함.
26.01.03 13:51

(IP보기클릭)118.235.***.***

안가는거 추천함 뭔소리듣고 뭔원망 들을려고...
26.01.03 13:51

(IP보기클릭)121.186.***.***

뻔뻔함도 유분수지 9년 동안 아무 말도 없다가 죽었으니 애들 델고 와달라?
26.01.03 13:52

(IP보기클릭)112.153.***.***

가면 니가 참았으면 같은 어이없는 헛소리만 듣게 되니깐 굳이
26.01.03 13:53

(IP보기클릭)218.50.***.***

갈 이유가 없어 저건. 가봤자 좋은 소리도 못듣고.
26.01.03 13:53

(IP보기클릭)61.98.***.***

죽어서든 살아서든 대접 받고 싶으면 그에 걸맞는 행동들을 해야함 뭐 뿌린대로 걷는 다는 말도 있고
26.01.03 13:53

(IP보기클릭)58.29.***.***

그 가족이란 새끼들도 죄다 그 모양이네 ㅋㅋㅋ 조옷같은 새끼는 그 애미애비도 죠옷같은 새끼들일 확률이 높음
26.01.03 13:54

(IP보기클릭)115.142.***.***

가면 이놈 잘걸렸다 하고 샌드백 될꺼 뻔한데 절대 가면 안되지 애키우는거 뭐 해준거 있다고 9년지나서 필요할때 부른다? 양심이 너무 없다 걍 차단하는게 맞는듯
26.01.03 13:55

(IP보기클릭)118.176.***.***

어지간하면 장례식은 참석하라고 하겠는데 저건 좀 아닌덧..
26.01.03 13:55

(IP보기클릭)121.175.***.***

그동안 양육비라도 냈으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그런것도 아닌데 왜? 이혼까지야 그렇다쳐도 양육비까지 안준거면 내자식 아니다란 마인드였던거 아님?
26.01.03 13:55

(IP보기클릭)218.147.***.***

애들 데려오라는건 진짜 걍 자기들만 생각하는거 아니냐;
26.01.03 13:56

(IP보기클릭)118.235.***.***

당사자는 지랄 났어도 어쨌든 손자 손녀 조카이니. 왕래라도 있었으면 전 마누라는 ㅈ 같아도 얼굴은 비췄을거임. 처가가 마누라만 문제가 아니구만.
26.01.03 13:56

(IP보기클릭)61.98.***.***

BEST

옛날에 이글도 생각남
26.01.03 13:56

(IP보기클릭)1.234.***.***

[RE.2] アヘ顔
자기가 바람 펴놓고는 저자리가 내자린데 ㅇㅈㄹ ㅋㅋㅋ | 26.01.03 14:0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76.***.***

[RE.2] アヘ顔
위자료 추심을 왜 못해 위자료 지급 결정이나 판결이 나는 순간부터 가진 모든 자산은 (정확하게는 사해행위로 취소될 자산 포함) 강제집행의 대상이 되는데 가뜩이나 심란한 사람한테 법알못들이 개소리 했구만 가사 문제는 어지간해서는 안 맡지만 보고 있으면 나까지 멘탈이 깎이는 것 같아서 어우... | 26.01.03 14:29 | | |

(IP보기클릭)121.179.***.***

양심이 없어 양심이
26.01.03 13:57

(IP보기클릭)218.55.***.***

죽음은 면죄부가 아님. 설령 보험금이나 뭐 돈이 있다고 해도, 뒷 일 생각하면 그냥 안 엮이고 사는 게 훨씬 낫다...
26.01.03 13:57

(IP보기클릭)118.235.***.***

지가 부모의 연을 끊고 나갔는데 그래도 혈육이고 천륜이 이러는거 미친거지 천륜? 부모의연을 지가 끊었으면 지가 천륜을 어긴거지
26.01.03 13:57

(IP보기클릭)116.93.***.***

남편한테 애들 양육권이 넘어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미 관계 끝난 남이라고 생각함 가서 뭔 소리 뭔 꼬라지 당할지도 모르는데 안가야지
26.01.03 13:58

(IP보기클릭)112.154.***.***

22개월을 두고 갔다니. 애미자격도 없는 쓰레기가. 남자가 애둘을 키우며 일까지 한다는거 진짜 지옥이 따로 없었을텐데. 한창 칭얼거리고 어리광 부릴 애들도 엄청 조숙하겠네. 저만큼 컸어도 결핍이 심각할 정도인데 잊고있던 ㅁㅊㄴ 장례식에 왜 가
26.01.03 14:01

(IP보기클릭)59.25.***.***

와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손님이 적다는 소리 자식들과 왕래라도 했으면 모르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26.01.03 14:04

(IP보기클릭)118.235.***.***

저정도면 갔다가 애엄마가 남긴돈없냐 장례비가 많이든다는 둥 헛소리들을까 무셔
26.01.03 14:07

(IP보기클릭)220.84.***.***

여자측에서 이혼사유 모든걸 다 해서 양육비 줘야하는데 양육비 주기는커녕 생깠고 죽고나서 와달라고하는건 그 가족조차도 양심이 1도 없네 미쳐가지고
26.01.03 14:12

(IP보기클릭)112.161.***.***

세상에 개쓰레기들 왤캐 많냐
26.01.03 14:16

(IP보기클릭)14.55.***.***

나도 저기 비슷함... 애둘 혼자 키우는 40대 돌신남임... 마눌 바람나서 이혼함.. 양육비 안줌.. 카드빚 보험약관대출 등 경제관념없고.. 미래가 없이 오늘만 사는사람... 더 늦기 전에 이혼하는게 나을정도.... 애들 맘대로 와서 만나는데 못만나게 해얄듯.. 애들한테도 안좋음.. 처가 식구들 전부 경제관념없어서 애들 앞으로 어떤 빚을 만들지 모름..
26.01.03 14:16

(IP보기클릭)118.37.***.***

친권은 넘겼어도 상속인 해당하니까 재산 조회 꼼꼼히 하시길.
26.01.03 14:21

(IP보기클릭)118.235.***.***

걸ㅊㄴ들 왜 자꾸 자기가 비련의 여주인공인줄 아는건지 모르겠네
26.01.03 14:58

(IP보기클릭)106.102.***.***

갔으면 이제 니땜에죽었다고 싸대기나맞을듯
26.01.03 15:33

(IP보기클릭)182.226.***.***

자기들은 사랑을 주지도 않았으면서 받고만 싶어하다니
26.01.03 15:50

(IP보기클릭)183.103.***.***

근데 첫째 아들에게는 말은 해줘야하는거아니야? 나중 알면 속상할구도 있을거같은데
26.01.03 17:02

(IP보기클릭)118.235.***.***

애들에게 뭐라할꺼냐 니 엄마 호빠에 뻑가서 니들 버리고 집나갔다..
26.01.03 17:21

(IP보기클릭)119.193.***.***

연락처는 어떻게 알고 연락 한거냐???
26.01.03 17:26

(IP보기클릭)61.255.***.***

죽어서도 자기 밖에 모르는 쓰레기죠.
26.01.03 20:43

(IP보기클릭)203.239.***.***

납골당은 무슨 그냥 집에서 육개장이나 드시면 될듯
26.01.03 20:56

(IP보기클릭)183.96.***.***

나도 친애비 뒤지니깐 큰집이라는 ㄱㅅㄲ들이 니가 장남인데 장례는 치뤄야 하지 않냐고 개↗같은 소리를 삼촌 통해서 하길레 당장 쳐들아가서 지랄염병하려다 삼촌들이 뜯어말리고 그냥 화장터 싼데 알아봐서 니들이 알아서 처리해라고 던짐. 우리 엄마 명의로 돈 쳐 빨아먹고는 호의호식했던 주제에 개십새끼들이 또 들러붙으려 하니 친하게 지냈던 사촌동생하고도 연 끊음
26.01.03 22:18

(IP보기클릭)175.112.***.***

저렇게 끝나니 그나마 다행인가.. 만약에 건강하게 계속 살았다면 자식들 찾아와서 끝까지 발목 붙잡고 인생 피곤하게 할 거 아냐..
26.01.03 22:26

(IP보기클릭)106.101.***.***

납골당도 가지마라 의미없다
26.01.03 23:20

(IP보기클릭)211.235.***.***

걍 주작아녀? 애들 나이차도 안 맞고 처남이 연락처를 어떻게 알고 연락했나도 의문이고 아이들한테 상처주기 싫다면서 납골당 간다는것도 이상하고 납골당이 어디인지는 어떻게 알고 갈것인가 장례식도 안갔는데 뒤늦게 처남한테 다시 연락해서 물어보는 수밖에 없을텐데 뭔가 내용이 앞뒤가 다 안맞음
26.01.03 23:53

(IP보기클릭)124.60.***.***

바삭군만두
연락처는 알수있음.. 아이 상처주기 싫어서 장례식장은 안간다는건 장례식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임 무슨소리 들을줄 알고 아이를 거기에 데려감.. 납골당은 아이커서 보내거나 하면 조용히 자기들만 가니까 문제없는거고 납골당 위치는 전처남한테 물어보면 되는거고 아이 나이는 9년전이면 세는나이였을때 9살인거고 지금는 만나이로 계산하니까 차이가 나는게 맞고.. | 26.01.04 01:22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3496807241
주작이 아니라면 더 이상한데 장례식도 안 갈거면서 나중에 납골당 어디냐고 물어보고 따로 갈거면 아예 안가는게 낫지 않음? 나중에 애들이랑 같이 가든 혼자가든 애들한테 거짓말 한 셈이 되버림 그냥 아예 안가고 관심 끊는게 낫지 본인을 위해서든 애들을 위해서든 | 26.01.05 18:39 | | |

(IP보기클릭)124.60.***.***

바삭군만두
이상한건 니 생각이고.. | 26.01.05 20:16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3496807241
뭐 그렇게 생각한다면 더 얘기할 필요도 없군 | 26.01.05 22:33 | | |

(IP보기클릭)211.235.***.***

난 결혼하기전에 알아챘으니 다행이지 결혼 하고나서 그꼴을 봤으면 어휴
26.01.04 03:04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