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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질문] 한 때 에반게리온 팬덤이었던 유저들에게 좀 물어보고 싶은게 있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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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99.***.***

BEST
그 짐을 누가 총칼 들이밀어서 어거지로 짊어졌냐고 스튜디오 카라 창립하면서 자기가 앞장서서 시작했던 거잖아
26.01.02 18:58

(IP보기클릭)1.249.***.***

에반게리온의 팬이였지만 나는 메시지보다는 그냥 비주얼적인부분을 빤 사람이라 몰루겠다.
26.01.02 18:54

(IP보기클릭)211.199.***.***

뻑Q가 도저히 저렇게 넘어갈수 없는 레벨이었으니까 마무리짓는데도 십수년가까이 걸린데다 그 세월이 걸린만큼 잘 매듭지었냐면 갸우뚱하고
26.01.02 18:55

(IP보기클릭)211.199.***.***

풍호
겁나 중요하다고 궁서체로 강조하더니 대체 뭐가 중요한지 안노 본인은 아나 의심스러운 마크6한테 미안하단 생각이 들 위인이었다면 애초에 그렇게 만들지도 않았을테고 | 26.01.02 18:56 | | |

(IP보기클릭)211.235.***.***

팬덤이 늙어서 그래. 그리고 억지 콜라보 하면서 까이기도 했고
26.01.02 18:55

(IP보기클릭)210.220.***.***

순전히 내 개인의 의견을 말해보자면은 에바 본편이랑 엔드오브에바가 워낙 난해한데 그래도 연출이나 아트워크는 좋아서 쓰읍 내가 잘 모르지만 그래도 뭔가 대단한 의도가 있기는 한가보다 란 생각이었는데 에바 신극장판이 Q랑 마지막편을 조져놔서 뭐야 시1발 뭔가 대단한게 있는 감독인줄 알았는데 그냥 그럴듯한 말이랑 떡밥만 던진거였어? 란 생각을 하게 됨
26.01.02 18:55

(IP보기클릭)211.199.***.***

네코카오스
구극장판때 회피했던 신지와 겐도의 관계를 제대로 짚고 넘어간거 하나는 장족의 발전이었다 환갑 다된 나이에 그게 칭찬이 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 26.01.02 18:57 | | |

(IP보기클릭)210.220.***.***

풍호
난 겐도는 결국 자기 자식인 신지를 끝까지 외면하고 도구로 사용했고, 그거 때문에 에바(자기 부인)한테도, 클론인 레이한테도 거절당해서 파멸을 맞이했다, 란 하나의 이야기로 봐서 굳이 여기에 사실~~ 이런 이야기를 덧붙일 필요가 있나 싶어. | 26.01.02 18:59 | | |

(IP보기클릭)211.199.***.***

네코카오스
안노 본인이 겐도만큼 나이먹고나니까 너무 쓰레기같이 만들어져 있어서 이건 진짜 아니다 싶었던걸지도 모르고 | 26.01.02 19:02 | | |

(IP보기클릭)210.220.***.***

풍호
남편으로서도 아버지로서도 직장상사로서도 제대로된 인간이 아닌데 왜 이런 인간한테 아카기 모녀가 빠진걸까? 란 미스테리가 들긴함 | 26.01.02 19:04 | | |

(IP보기클릭)211.199.***.***

네코카오스
후유츠키 시점에서 유이 채간 도둑놈이 곱게 비칠리는 없었을테지만 의외로 아카기 모녀가 보기에 뭔가 자기만이 충족할수 있을듯한 모성본능을 자극했던 거 아닐까? | 26.01.02 19:06 | | |

(IP보기클릭)210.220.***.***

풍호
"할 수 있다! 나라면!" 이었나;; | 26.01.02 19:07 | | |

(IP보기클릭)221.147.***.***

신극장판 후반 거의 대부분의 측면에서 말아먹었음 그걸로 감독의 역량을 의심하면서 구작도 그냥 팬심으로 뻥튀기시킨 거지 실은 아무것도 없는 거 아니냐 이런 식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게 됨
26.01.02 18:56

(IP보기클릭)221.147.***.***

흥두루미
나는 신작이 구작을 폄하할 이유가 되지는 못한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한편으로는 감독의 업보라는 것도 맞는 말임 | 26.01.02 18:58 | | |

(IP보기클릭)211.199.***.***

흥두루미
구작도 과정이 난잡해서 그렇지 결론은 심플했다 타인에게 상처받을까봐 두려워도 회피하지 말고 손을 내밀자 | 26.01.02 19:04 | | |

(IP보기클릭)112.168.***.***

Q까진 그래도 참아주다가 다카포에서 메시지 자체가 글러먹었음 그냥 에바라는것 자체가 나한테는 일생의 짐이다 라는 태도가 작품 내내 보이는데 어떻게 좋은소리를 해주겠음
26.01.02 18:57

(IP보기클릭)211.199.***.***

BEST
안드로스
그 짐을 누가 총칼 들이밀어서 어거지로 짊어졌냐고 스튜디오 카라 창립하면서 자기가 앞장서서 시작했던 거잖아 | 26.01.02 18:58 | | |

(IP보기클릭)112.168.***.***

풍호
에반게리온을 오락의 영역으로 돌려놓겠다(조짐) | 26.01.02 18:59 | | |

(IP보기클릭)211.199.***.***

안드로스
오락을 우습게 아는거지 | 26.01.02 18:59 | | |

(IP보기클릭)118.235.***.***

감독이 똥을!
26.01.02 18:57

(IP보기클릭)59.14.***.***

1.오타쿠 문화의 변화 에반게리온이 한창 방영하던 시기에는 작품내에서 모티브를 찾아서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떰? 하고 글을 올리면 다른 사람들도 거기에 맞춰서 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하네요 하면서 노는 문화가 있었음 지금은 이런 방식을 지루하고 현학적이라며 놀림거리가 됨 2.감독의 무책임 이게 가장 컸음 에반게리온 파를 진행하면서 기존과는 다른 진행이 보여서 팬들을 환호하게 하였으나 오래동안 후속작을 내놓지 않았고 간신히 나온 q에서 나는 너희들으 감정을 조종할수 있다. 급으로 급드리프트 개똥소리만함 거기에 다카포를 진행하면서 엔드오브에반게리온처럼 팬들에게 훈계질을 해버림 에반게리온을 좋아했던 팬들에대한 존중이 눈꼽 만큼도 없기 때문에 기존에 좋았던 추억까지 나쁘게 변하게 만들어 버림
26.01.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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