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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거래처 여성분이 25살인데 점심 함 같이먹은 이후로 나한테 반존대 해.jpg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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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21.***.***

BEST
이제 고백을 박으면 다시 존대하기 시작함
25.11.05 16:48

(IP보기클릭)98.159.***.***

BEST
ㅋㅋㅋ 절대 너가 원하는 대답은 해주지 않을것이다!
25.11.05 16:47

(IP보기클릭)112.216.***.***

BEST
아니ㅋㅋㅋ 반말 섞는다고 좋아 한다는 건 혼자서 너무 많이 갔잖아 좀 더 지켜봐야지ㅋㅋㅋ
25.11.05 16:50

(IP보기클릭)124.194.***.***

BEST
너 먹힌거야 븅신아
25.11.05 16:50

(IP보기클릭)10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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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거리는거 보면 멍청하고 머리에 생각이 없는 거 같은데?
25.11.05 16:52

(IP보기클릭)59.5.***.***

BEST
졷밥쉑 ㅋ
25.11.05 16:49

(IP보기클릭)121.149.***.***

BEST
옆에 분(남자)도 한번씩 팀장님(50대)한테 음인지 응인지 모를 추임새 넣는데 이것도 그린라이트였냐
25.11.05 16:51

(IP보기클릭)9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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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절대 너가 원하는 대답은 해주지 않을것이다!
25.11.05 16:47

(IP보기클릭)211.221.***.***

BEST
이제 고백을 박으면 다시 존대하기 시작함
25.11.05 16:48

(IP보기클릭)223.39.***.***

LoveYui
아니지 회사를 그만둘테니까 존대할 일도 없는거지 | 25.11.05 17:32 | | |

(IP보기클릭)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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졷밥쉑 ㅋ
25.11.05 16:49

(IP보기클릭)1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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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ㅋㅋㅋ 반말 섞는다고 좋아 한다는 건 혼자서 너무 많이 갔잖아 좀 더 지켜봐야지ㅋㅋㅋ
25.11.05 16:50

(IP보기클릭)12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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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먹힌거야 븅신아
25.11.05 16:50

(IP보기클릭)211.193.***.***

반존대도 어설프게하면 기분만나쁜데 절묘하게하면 감탄사가나옴
25.11.05 16:50

(IP보기클릭)121.143.***.***

사슴가이즈
???:햐....새끼..거..참ㅋㅋㅋㅋ | 25.11.05 19:02 | | |

(IP보기클릭)1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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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분(남자)도 한번씩 팀장님(50대)한테 음인지 응인지 모를 추임새 넣는데 이것도 그린라이트였냐
25.11.05 16:51

(IP보기클릭)118.131.***.***

거래처가 갑인가봐
25.11.05 16:51

(IP보기클릭)211.234.***.***

저거 근데 진짜 개↗밥으로 보는거 맞음.
25.11.05 16:52

(IP보기클릭)10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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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거리는거 보면 멍청하고 머리에 생각이 없는 거 같은데?
25.11.05 16:52

(IP보기클릭)122.203.***.***

로젠다로의 하늘
와..마영전 접은지 십수년인데 사진보니 그 말투 자동 재생되네.. | 25.11.06 04:36 | | |

(IP보기클릭)125.143.***.***

깔보는거지
25.11.05 16:52

(IP보기클릭)125.183.***.***

여자에게 존중받고 싶다고요? 고백을 박으십시오
25.11.05 16:53

(IP보기클릭)118.235.***.***

앙앙거릴순 없잖아
25.11.05 16:53

(IP보기클릭)210.217.***.***

저거 맞긴함ㅋㅋㅋㅋㅋ호감있으면 오히려 반말 안까고 약속잡을생각을하지
25.11.05 16:53

(IP보기클릭)39.124.***.***

반존대 ㄹㅇ 거슬림 ㅋㅋㅋ
25.11.05 16:53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진짜 뭐임? 긍정적이여 부정적이여?
25.11.05 16:53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0158704868
여자들 은근 존대하다가 응응 자주함 울 와이프도 상담하다가 아 그래요? 응응 네 아~ 이런거에요? 이럼 여자끼리도 저럼 | 25.11.05 23:20 | | |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0158704868
친해서 저러는거면 중간중간에 수다떨면서 잡담하기도 하는데 이런신호 없이 저러면 개ㅈ밥으로 보거나 아니면 습관성이거나 둘중 하나인데 대부분은 습관성임 | 25.11.06 07:02 | | |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0158704868
그리고 정말 호감이 있으면 여기에 여러애들이 적었지만 진짜 약속부터 잡는다 무슨영화 개봉했는데 보셨냐? 못봤다 나도 안봤는데 같이 가쉴? 이런식으로 | 25.11.06 07:08 | | |

(IP보기클릭)1.246.***.***

호구처럼 보이면 먹히는거지 ㅋㅋ
25.11.05 16:53

(IP보기클릭)59.25.***.***

25.11.05 16:54

(IP보기클릭)211.245.***.***

와이프한테 듣기론 친한사람에게 일부 여자들은 상대에게 친근하게 대하는 화법이래 여자끼리 자주 그런다함..
25.11.05 16:55

(IP보기클릭)112.157.***.***

1. 단 고백을 해
25.11.05 17:05

(IP보기클릭)223.118.***.***

편한 정도로 생각한거면 다수가 있든 둘 있든 쓰고 둘이 있을때만 쓰면 몇번 부담 안되는 정도로 반존대 맞장구 해보고 받아주면 가벼운 호감 정도 이후에는 간단히 챙겨주고 커피 간식 회사 에서 안주는 비품등 5000원 이하 짜리 주2회 몇번 몇달 그러다 단둘이 점심 먹게 되면 취미 근황 등 간단히 물어보고 소재 찾아서 만나보고
25.11.05 17:08

(IP보기클릭)211.248.***.***

백번 양보해서 '친근감과 호의의 표시' 라고 해도 그게 늘 '이성적 호감' 인건 아님 남자 동생이 나한테 친하게 군다고 그걸 '얘 게이인가?' 로 바로 가지 않는거처럼 갑자기 껴안고 가슴 부벼대기 전까진 상대의 '친근한 태도'를 이성적 호감으로 해석하면 안됨
25.11.05 17:19

(IP보기클릭)59.24.***.***

좋아하는거 맞는것같다 내가알아 나같은놈한테 반말하는 여자는 없으니까 아마맞을거야 여자들은전부다 너를 싫어하는데 내반대면 맞다
25.11.05 18:43

(IP보기클릭)221.154.***.***

항상 기억하십시오. 여자가 정말로 호감이 있었으면 애초에 저런 질문이 안 올라옵니다. 남자가 아무리 둔탱이라도 그 수준에 맞게 알아들을수 있도록 노골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남자가 모를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혹시 얘가 나 좋아하는데 내가 못알아듣는건가?" - 이런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25.11.05 18:4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85.***.***

여자들이 좋아하면 정말 좋아하느구나 싶을정도로 티를 냄. 반말추임새가 아니라 엄청 잘 웃고, 눈도 잘 마주치고, 말도 막 잘걸고, 뭣보다, 따로 연락도 옴.
25.11.05 20:56

(IP보기클릭)128.53.***.***

나도 회사직원이 나한테 반말함 일본이라 xx상 이런식으로 부르는데 얘는 나한테 성도 아니고 내 이름만 부름 상 짱 이런거 안붙임 나이차이도 14살 차이나는데 감히 나한테 반말하다니 열받아서 내일 술한잔 하면서 혼내주기로 함
25.11.05 22:48

(IP보기클릭)222.0.***.***

麻友
아니 이건 진짜 싸가지 없는거 맞지...혼내주셈... | 25.11.06 00:28 | | |

(IP보기클릭)14.32.***.***

麻友
나는 너를 혼 내고 싶어. | 25.11.06 07:24 | | |

(IP보기클릭)116.44.***.***

진짜로 호감있으면 대놓고 티가 나게 성의있게 대함 ㅋㅋㅋ 입장 뒤집어 생각해보면 답나온다 본인도 이성적으로 호감있는 여자한테 쉽게 대할수 있나? 절대 그러면 안된다는거 누구나 다 알지
25.11.06 01:22

(IP보기클릭)112.157.***.***

어쩌면 남자가 먼저 반말로 툭툭하니까 똑같이 반말로 응대하다가 남자가 잘못들었나 네?하면 다시 존대하는 거울 치료가 아닐까
25.11.06 03:23

(IP보기클릭)118.235.***.***

이건 바로 고백해야 한다ㅋㅋ 안받아주면 응응 못하게
25.11.06 05:15

(IP보기클릭)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슬레이어즈
개ㅈ밥으로 보거나 or 습관성으로 저러거나 둘중 하나인데 대부분은 습관성임 나도 거래처 여직원이 저런식으로 전화 하다가 사장이 자기도 전화할일 있다고 바꿔줬는데 저러다가 사장이 거래처사장한테 한소리함 줘털렸는지 말 더듬더듬 하면서 존대말 씀 친해지면 중간중간에 수다떨면서 잡담하기바쁨 | 25.11.06 06:47 | | |

(IP보기클릭)223.38.***.***

좋아하는거 까진 아니더라도 저런식으로 말하면서 호감이 있으면 보통은 중간중간에 수다 떨면서 잡담하기도 하는데 그런게 없으면 그냥 개 ㅈ밥으로 보거나 아니면 그냥 습관성임 근데 대부분은 습관성임
25.11.06 06:49

(IP보기클릭)59.19.***.***

생각없이 하는 행동에 의미 부여하지마라. 모쏠도 아니고 진짜...
25.11.0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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