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할머니가 평생소원인 내집마련을 함
2) 그런데 할머니가 장사하는데 저승사자가 찾아옴
3) 그리고 방울을 세 번 울림, 큰아버지가 죽음
4) 저승사자가 다시 찾아와서 방울을 또 세 번 울림
이번에는 작은 아버지
5) 할머니가 스님 찾아가 비방을 부탁 했는데 스님에게 받은 비방부적이 다음날 찢어짐
6) 스님이 알려준 마지막 치트키 같은 비방, 산 사람을 죽은 사람으로 저승사자를 속이는 비방을 썼지만 역시 실패
6) 그리고 저승사자가 또 와서 방울을 세 번 울리고 사?연자 아버지도 죽음
7) 알고보니 거기가 저승사자 터였음. 떠나는 거 말고 답이 없는 걸로
8) 사연자가 할머니 집터 마당을 파다가 무당들이 강령술에 쓰던 방울을 무더기 발견.
그리고 그 방울을 발견하고 마을에서 줄초상이 남.
9) 사연을 보내기 전 날, 할머니 집터를 찾아갔고 사연자가 그 방울소리 들음. 그리고 비방을 알려준 스님도 죽음
이거 주작이라고 해도 터 잘못 건드렸다고 이렇게 죽어나가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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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뉴스감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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