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비디오 게임 매체로 CD가 대두되던 90년대 중후반. 당시의 게임 개발자들은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CD의 큰 용량에 고무돼 있었고, 그래서 없어도 되는 동영상 컷씬을 하나 이상 만들어 집어넣는 풍토가 만연해 있었다고 전해진다. 대표적으로 심시티 CD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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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0년대 중후반 게임 개발자들에게 만연했던 풍토 [5]
2025.10.02 (08: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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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할배들은 기억하는 그 동영상만 떼다 만든 모음집도 있었고. | 25.10.02 08: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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