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지울퀴그문즈하
아자토스의 혈통인
" 크삭스클루트 " 의 장남인데 ,
시공간과 관련된 힘과 권능을 가졌음
그래서 마음만 먹으면
그게 누구든지 , 무엇이든지 간에
원하는 장소로 옮기거나 이동시킬 수 있고 ,
아예 공간째로 접고 , 찢고 , 뜯어서
비명횡사시키는 것도 가능함
근데 , 이렇게 강하다고 해서
딱히 세계를 정복한다거나
막 컬트를 늘린다거나 , 누굴 괴롭히거나
조종하는 일에는 취미가 전혀 없고
그냥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술에 물탄 듯 , 물에 술탄 듯
조용하게 사는 것이 전부임
문제는 , 아 아저씨가
아자토스의 피를 짙게 이었다는 것과
워낙 힘과 존재감이 존나 강해서
자기가 원하지 않아도
이 아저씨의 존재감 때문에
회까닥 미쳐서 돌아버린 나머지
광신도가 되는 양반들이 나온다는 거임
그래서 이 행성 , 저 행성으로
여러 번 옮겨다녔는데 ,
( 행성 거주민을 죽이는 것도 싫어해서
' 그냥 내가 떠나지 뭐 ' 하고
자기 권능 써서 옮겨다녔음 )
가는 곳마다 광신도들이 양산되고 ,
결국 토성으로 옮겼는데 ,
토성인들은 자신을 두렵게 여겨서
가까이 오지 않는 걸 보고
" 그래 그래 이게 어디냐
지금 그 태도만 유지해다오 제발 "
하는 마음으로
토성에 편하게 눌러앉은 상태임
( 그래서 별명이 " 토성의 신 " 임 )
물론 , 토성인들도
이 양반을 섬기고 싶어하지 않는
그런 건 아닌데 ,
" 대단히 무서우신 분이니
감히 심기를 거슬러선 안 된다 "
라고 생각해서 가까이 안 오고
멀리서 조용히 두려워하고만 있음
이렇게 굉장히 순한 아저씨인데 ,
인육 싫어하는 아틀락 나차도
사람 죽이는 일에는 거리낌이 없으나
( 귀찮게 군다고 찔러죽이고 ,
갈기갈기 찢어서 죽이는 대목이 있음 )
이 아저씨는 인육도 싫어하고 ,
누군가를 죽이거나 해치는 일도
그닥 안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줌
참고로 , 먹고 마시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 아저씨라
( 첫 등장부터가
신나게 마시고 있는 장면이었음 )
몸이 굉장히 통통하고 ,
둥글둥글한 편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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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 25.09.01 0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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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