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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역사) 중세시대에 의외로 흔했던 갑옷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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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35.***.***

BEST
싸다. 고치기 쉽다. 전장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보급과 신뢰도가 확보되었다는 뜻이지요
25.07.20 20:24

(IP보기클릭)121.129.***.***

BEST

두정갑도 그렇고, 저런 섬유제질 사이에 금속 플레이트만 넣어도 꽤 우수한 방어력을 가지지 ㅋㅋ
25.07.20 20:29

(IP보기클릭)121.184.***.***

BEST

한국의 30대 이상이면 의외로 익숙할 갑옷이기도 하다
25.07.20 20:32

(IP보기클릭)118.235.***.***

BEST
물론 단점도 엄청난데 비오는날에는 갑옷도 힘들긴하지만 갬비슨은 더더욱 기동이 힘들어지고 무엇보다 땀과 기름기에 절여진 이 솜갑옷은 불에 타죽기 딱좋은 재질이었음
25.07.20 20:36

(IP보기클릭)112.186.***.***

BEST

25.07.20 20:31

(IP보기클릭)106.101.***.***

BEST
각잡은 전면전 아니면 체력유지 전력유지차원에서 저런류의 장비가 훨씬 유리하지
25.07.20 20:25

(IP보기클릭)59.20.***.***

BEST
단점이 화공에 매우 취약하다 했던가 안에 솜재질 같은거 때문에 인간불쏘시개가 되버린다니
25.07.20 20:34

(IP보기클릭)58.235.***.***

BEST
싸다. 고치기 쉽다. 전장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보급과 신뢰도가 확보되었다는 뜻이지요
25.07.20 20:24

(IP보기클릭)106.101.***.***

BEST
각잡은 전면전 아니면 체력유지 전력유지차원에서 저런류의 장비가 훨씬 유리하지
25.07.20 20:25

(IP보기클릭)121.129.***.***

BEST

두정갑도 그렇고, 저런 섬유제질 사이에 금속 플레이트만 넣어도 꽤 우수한 방어력을 가지지 ㅋㅋ
25.07.20 20:29

(IP보기클릭)112.186.***.***

BEST

25.07.20 20:31

(IP보기클릭)121.184.***.***

BEST

한국의 30대 이상이면 의외로 익숙할 갑옷이기도 하다
25.07.20 20:32

(IP보기클릭)39.7.***.***

Emfznekftm
자 아이드 베르를 박아주자 | 25.07.20 20:35 | | |

(IP보기클릭)121.147.***.***

엘렌

| 25.07.20 20:37 | | |

(IP보기클릭)39.7.***.***

403 Forbidden

망했다 | 25.07.20 20:38 | | |

(IP보기클릭)211.205.***.***

반대로 생각보다 안 입던 깁옷이 가죽갑옷이었다던가
25.07.20 20:32

(IP보기클릭)221.144.***.***

펜대굴림
요즘이야 대량생산한 사료와 항생제등을 이용한 현대적 축산을 하기에 가죽이 흔하지만 저 당시에 가죽은 종이도 만들어야 되고 끈으로도 써야 되고 신발도 만들어야 되고 뭣보다 말 안장과 귀족나리들 옷 만들어야 되는데 가죽 구하기가 쉬울리가 없었겠지. | 25.07.20 21:11 | | |

(IP보기클릭)211.200.***.***

갬비슨이 당시 냉병기를 왜 못 막느냐고 한다면 현대 군복도 일반 보병의 제식병기를 튕겨내진 못하는 거랑 같은 이치지.
25.07.20 20:32

(IP보기클릭)110.70.***.***

역시 가성비야
25.07.20 20:33

(IP보기클릭)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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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 화공에 매우 취약하다 했던가 안에 솜재질 같은거 때문에 인간불쏘시개가 되버린다니
25.07.20 20:34

(IP보기클릭)211.36.***.***

생각해보면 첨단과학의 지금도 세라믹판등 방탄판을 내장한 천갑옷이다.
25.07.20 20:35

(IP보기클릭)118.235.***.***

BEST
물론 단점도 엄청난데 비오는날에는 갑옷도 힘들긴하지만 갬비슨은 더더욱 기동이 힘들어지고 무엇보다 땀과 기름기에 절여진 이 솜갑옷은 불에 타죽기 딱좋은 재질이었음
25.07.20 20:36

(IP보기클릭)118.235.***.***

생각해보면 사람이 한손으로 휘두른 검이 철판 아니더라도 겹겹이 껴입은 몸에 치명상을 입히는게 쉽진 않을듯. 목같이 텅빈곳에 휘두르거나 찌르기로 급소를 찍으면 모를까
25.07.20 20:45

(IP보기클릭)110.70.***.***

사실 불화살등 화공을 쓸장도면 내 갑옷에 불이 안붙어도 주변이 불바다가 되서...
25.07.20 20:53

(IP보기클릭)221.144.***.***

애초에 요즘의 감각으로 그 당시 물자를 구할 수 있는걸 생각하면 안되지. 요즘이야 인류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니 철도 가죽도 싸게 구할 수 있지만 중세시대에 일반 농민이 철과 가죽 갑옷? 저런 갬비슨에 나무판때기나 짧은 봉을 안쪽 주머니에 넣거나 그 대로 꿰메는게 가장 방호력 높은 갑옷이겠지.
25.07.2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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