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베이스의 오키 히로시, 드럼의 카와하라 요오시와 록밴드 Sound Schedule를 결성해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다가 2001년 9월에 메이저 데뷔를 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다 2006년을 기준으로 Sound Schedule이 해산되었고, 이후 2008년에 첫 솔로싱글 'ほのかてらす' 발표 후
개인명의로 솔로 싱글을 여러 장 발표하면서 가수 활동을 이어간다.
그러던 2011년에 Sound schedule이 재결성 되었지만 이전처럼 왕성한 활동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 어려운 시기에 전환점이 된 것이 Tom-H@ck과의 만남이었다.
두 사람은 2013년,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주제가 'Go EXCEED!' 작업으로 만나게 되었다.
Tom-H@ck 작곡 오오이시 마사요시 피처링으로 작업을 함께하다 2015년, 2인조 밴드인
OxT를 정식으로 결성해 애니메이션 타이업 계열로 활동영역을 바꿔서
다양한 아이돌 성우 및 애니메이션에 곡들을 제공하고 있다.
니코니코동화에서도 우타이테 리부에게 작편곡한 곡을 제공한다던가 하며, 온라인에서나 오프라인에서나 상당히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그 와중에도 솔로 활동에서도 변화가 시작되었는데, 2014년에 가타카나 オーイシマサヨシ명의로 월간 순정 노자키군의 오프닝
'君じゃなきゃダメみたい'를 발표한다. 그리고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며 주목을 받는다.
덕분에 한자 大石昌良도 가타카나 オーイシマサヨシ도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월간순정 노자키군 OP 부른 영상, 또 자신이 작사작곡한 어서와 자파리 파크에 가 히트를 하면서
헤이세이 애니송 대상에도 수상하며 사실상 전성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근래 몇 년간 담당한 애니송 대부분이 히트를 기록해 애니송계의 '호시노 겐'이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다.
그리고 OxT로 참여한 SSSS.GRIDMAN의 오프닝 곡인 UNION 발매 이후
역대 애니송 디지털 음원 데일리 매상 2위 (24,628),
디지털음원 초동 43,083장 등 각 음원 사이트 1위 및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솔로활동 뿐만 아니라 OxT활동에도 전성기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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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16 01: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