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1월말에 키운 주술, 체20 마15 100억 풀승으로 현사 승급함. 근데 앞날이 더 깜깜함
문파원 관련 메시지나 개인아이디 관련 메시지는 공개하기 싫어서 좀 너저분하게 올림.
1월말 핫타임 렉을 못버티고 키운 주술을 드디어 2차까지 만듬.
중간에 뷔페 이벤덕분에 옛적부터 솨룡비늘 준비해두고서 나름 열심히 키움.
어릴적, 무료화 선언하고서 바람 시작할떄 키웠던게 주술이었는데, 술사까지 키우고서 선비퀘에서 폐사했었음.
그때의 실패랑 아쉬움때문에 주술 키운거도 있었고, 바클에선 도사를 본캐를 키운거도 언젠가 키울 주술의 발사대였음.
솔직히 본캐 명인은 진인 칼승컷 찍고서 그 지옥도를 보고 반쯤 포기하면서 주술에 더 애정을 두고 키운거도 있음
원래라면 15/15 100억 할랬는데 3차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조금이라도 시간끌려고 20/15 100억을 함.
1차 목표인 20/15 100억 풀승 완료했으니, 이제 2단계인 4지 앞굴 저주헬 한방컷인 25만까지 또 열심히 해야함. 2단계를 찍어야 그때부터 왕퀘를 벗어나서 적당한 떱헬이나 달걀 테트리스를 시작할수 있으니 말 그대로 보조바퀴 떼고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는거랑 비슷할듯.
몇일전에 진인 승급하고서 여운이 너무 오래 있어서 그런가, 스토리가 있는거 치곤 딱히 별 생각이 안드네.
앞으로 3차 진인이랑 2차 현사 둘다 갈길이 머니 앞으로 어떻게 분배해야 할지 잘 모르겠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