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런트의 이야기 1
타이런트는 로열월드에 위치한 국가인 웨어란트 왕국의 기사였다.
그는 웨어란트 왕국에서 알아주는 유명한 기사였고 국왕의 축복까지 받은 명기사이었던 그는 모종의 사유로
자신이 속한 국가에 대한 환멸감을 느끼고, 웨어란트 왕국의 기사 작위를 포기하고
대검을 들고 전테나아를 떠돌며 살아가게 되었다. 동행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타이런트는
"명예.가치관.가치.사상.정신은 현실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며 그들만의 의례와 관습일뿐이다. 관습과 의례는 불필요한 절차와 동시에 고통 받는 사람들을 구원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들의 의견에 따르면 그는 아카자르 월드의 자유주의와 노예 해방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보며, 또한 소녀 아카자르의 노예 해방은 결국 우렐의 노예를 해방시키지 못했으니 그 실효성과 현실성도 안맞는다고 주장한다.
타이런트는 로열월드에 위치한 국가인 웨어란트 왕국의 기사였다.
그는 웨어란트 왕국에서 알아주는 유명한 기사였고 국왕의 축복까지 받은 명기사이었던 그는 모종의 사유로
자신이 속한 국가에 대한 환멸감을 느끼고, 웨어란트 왕국의 기사 작위를 포기하고
대검을 들고 전테나아를 떠돌며 살아가게 되었다. 동행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타이런트는
"명예.가치관.가치.사상.정신은 현실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며 그들만의 의례와 관습일뿐이다. 관습과 의례는 불필요한 절차와 동시에 고통 받는 사람들을 구원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들의 의견에 따르면 그는 아카자르 월드의 자유주의와 노예 해방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보며, 또한 소녀 아카자르의 노예 해방은 결국 우렐의 노예를 해방시키지 못했으니 그 실효성과 현실성도 안맞는다고 주장한다.
타이런트의 이야기 2
타이런트는 적을 무자비하게 도륙낸다.
그는 가치관.사상.정신.방향성을 모두 부정한다.
그것들은 현실에서 그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하지 못하고 그저 애물단지에 글로써의 약속이다.
타이런트는 힘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자신이 든 대검처럼 강인한 존재가 나타나 글로써의 약속이 아닌 힘으로써의 약속
즉.현실에 매우 쉽고 강력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폭력으로써 세상을 움직여야 한다고 봤다.
이러한 성향에 알맞게 타이런트가 도륙된 적들은 무참히 잔혹하게 잘라져있다.
PS는 그를 잡고자 최신 과학까지 동원하며 전기충격과 모든 걸 동원하여 그를 잡기 직전까지 갔다.
온몸에 30개의 전기충격기가 꽂힌 타이런트는 굉음을 내며 늑대인간의 모습으로 대검을 잡고 온몸에 전기충격기가 꽂혀 전신에 전기가 흐름에도 불구하고 모든 이를 도륙냈고, 기관총을 발사하는 헬기를 향해 옆의 쓰레기통을 던져 격추시키면서 제압에 실패했다.
그후에도 그를 잡고자 많은 시도들이 이루어졌지만 전기충격기만큼은 타이런트도 버거운 듯하다.
그러나 지금 타이런트에게 수 많은 전기충격기를 꽂는다 한들 그를 잡을 수 있을리라는 보장은 없다
왜냐하면 그는 전신에 전기가 흐르든 상관없이 모두를 도륙내고 버틸테니깐
타이런트는 적을 무자비하게 도륙낸다.
그는 가치관.사상.정신.방향성을 모두 부정한다.
그것들은 현실에서 그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하지 못하고 그저 애물단지에 글로써의 약속이다.
타이런트는 힘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자신이 든 대검처럼 강인한 존재가 나타나 글로써의 약속이 아닌 힘으로써의 약속
즉.현실에 매우 쉽고 강력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폭력으로써 세상을 움직여야 한다고 봤다.
이러한 성향에 알맞게 타이런트가 도륙된 적들은 무참히 잔혹하게 잘라져있다.
PS는 그를 잡고자 최신 과학까지 동원하며 전기충격과 모든 걸 동원하여 그를 잡기 직전까지 갔다.
온몸에 30개의 전기충격기가 꽂힌 타이런트는 굉음을 내며 늑대인간의 모습으로 대검을 잡고 온몸에 전기충격기가 꽂혀 전신에 전기가 흐름에도 불구하고 모든 이를 도륙냈고, 기관총을 발사하는 헬기를 향해 옆의 쓰레기통을 던져 격추시키면서 제압에 실패했다.
그후에도 그를 잡고자 많은 시도들이 이루어졌지만 전기충격기만큼은 타이런트도 버거운 듯하다.
그러나 지금 타이런트에게 수 많은 전기충격기를 꽂는다 한들 그를 잡을 수 있을리라는 보장은 없다
왜냐하면 그는 전신에 전기가 흐르든 상관없이 모두를 도륙내고 버틸테니깐
타이런트의 이야기 3
타이런트는 폭군과 다르게 적을 인정한다.
자신의 적이 대등하다면 과감하게 인정하는 것이 그의 특징이다.
채태지가 이끄는 블루북스에 속한 유렌 웬랜드 역시 타이런트가 인정하는 대상이며, 채태지도 만만치않은 검술로 타이런트의 눈에 각인되자, 언제부터 타이런트는 채태지도 인정한다고 한다.
타이런트는 이러한 성향은 힘으로써 구원하는 것엔 강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유렌과 채태지는 타이런트가 보기엔 적합한 대상이다. 그래서인지 이 2인물을 향해 잦은 설득과 방해도 벌어진 적도 많으며, 두 인물과 충돌한 적도 많다.
그럼에도 타이런트는 채태지와 유렌이 적합한 강자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진정한 강자로써 힘으로써의 구원을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타이런트는 폭군과 다르게 적을 인정한다.
자신의 적이 대등하다면 과감하게 인정하는 것이 그의 특징이다.
채태지가 이끄는 블루북스에 속한 유렌 웬랜드 역시 타이런트가 인정하는 대상이며, 채태지도 만만치않은 검술로 타이런트의 눈에 각인되자, 언제부터 타이런트는 채태지도 인정한다고 한다.
타이런트는 이러한 성향은 힘으로써 구원하는 것엔 강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유렌과 채태지는 타이런트가 보기엔 적합한 대상이다. 그래서인지 이 2인물을 향해 잦은 설득과 방해도 벌어진 적도 많으며, 두 인물과 충돌한 적도 많다.
그럼에도 타이런트는 채태지와 유렌이 적합한 강자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진정한 강자로써 힘으로써의 구원을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불원소의 "오지 않은 구원"
그가 불원소의 축복을 받게된 이유에는 과거 그가 속했던 웨어란트 왕국-브루탈리즘국간의 전쟁때 였다.
그때 그는 기사로써 대검을 들고 적군을 도륙하며 싸웠다. 그가 그렇게 싸우며 동료들을 챙겼다.
아픈 동료가 있으면 먼자 와서 치료해주고, 적을 도륙낸 다음 아군을 지켰다.
그러나 늑대인간 상태로 긴 전투에 돌입한 탓에 그는 몸에 이상이 생기면 인간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늑대인간 상태로 고정되면서 그의 혹독한 운명을 알렸다.
최후의 결전 타이런트의 분대는 외진곳에 위치한 요새를 지키는 일이었다.
최후의 결전이 벌어질때 웨어란트 왕국군은 브루탈리즘군을 상대로 밀어내는데 성공하고 지원군이 오고 있엇지만 타이런트의 분대는 브루탈리즘국의 공세 속에서 죽어나갔다. 최후의 분대원을 챙기며 싸웠던 타이런트였고 1차 공세는 2명의 생존자만 남기고 막아내는데 성공했다.
그날밤 타이런트는 최후의 분대원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하고 다음 2차 공세를 대비하였다.
그리고 하늘을 울리는 나팔 소리와 함께 공세가 시작되자, 2명에서 요새를 지키고자 고군분투했다.
지원군이 거의 다다렸을 무렵 이미 요새 안으로 브루탈리즘군이 들어와 피로 뒤덮이며 싸웠다.
그러나 최후의 분대원은 긴 전투로 인해 정신이 혼란해졌고 결국 넘어지면서 브루탈리즘군에게 포위되어 구타당하자 그 순간 타이런트는 최후의 분대원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기억하게되고 그 순간 불원소의 축복이 그에게 내려졌다. 그리고 불원소의 힘을 사용하여 구타당하던 최후의 분대원을 구해냈지만 그는 이미 죽어가고 있었고 심하게 구타된 탓에 입이 돌아가 버려 유언조차 남기지 못하고 사망했다.
결국 분노감에 굉음을 내지르며, 요새의 모든 브루탈리즘군을 모조리 직접 손으로 태워 죽였다.
결국 지원군이 도착했을 무렵 요새에는 아무도 없었고, 타이런트는 몰래 요새에 나와 자신의 직위를 왕국으로 몰래 돌아가 내려 놓고 대검만 챙긴 뒤 바로 왕국에서 나왔다.
그는 이념.가치관.정신은 모두 현실에 그 어떠한 영향력도 주지 못한다는 사실과 구원조차 없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그것들이 주류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 아닌 힘으로써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가 불원소의 축복을 받게된 이유에는 과거 그가 속했던 웨어란트 왕국-브루탈리즘국간의 전쟁때 였다.
그때 그는 기사로써 대검을 들고 적군을 도륙하며 싸웠다. 그가 그렇게 싸우며 동료들을 챙겼다.
아픈 동료가 있으면 먼자 와서 치료해주고, 적을 도륙낸 다음 아군을 지켰다.
그러나 늑대인간 상태로 긴 전투에 돌입한 탓에 그는 몸에 이상이 생기면 인간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늑대인간 상태로 고정되면서 그의 혹독한 운명을 알렸다.
최후의 결전 타이런트의 분대는 외진곳에 위치한 요새를 지키는 일이었다.
최후의 결전이 벌어질때 웨어란트 왕국군은 브루탈리즘군을 상대로 밀어내는데 성공하고 지원군이 오고 있엇지만 타이런트의 분대는 브루탈리즘국의 공세 속에서 죽어나갔다. 최후의 분대원을 챙기며 싸웠던 타이런트였고 1차 공세는 2명의 생존자만 남기고 막아내는데 성공했다.
그날밤 타이런트는 최후의 분대원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하고 다음 2차 공세를 대비하였다.
그리고 하늘을 울리는 나팔 소리와 함께 공세가 시작되자, 2명에서 요새를 지키고자 고군분투했다.
지원군이 거의 다다렸을 무렵 이미 요새 안으로 브루탈리즘군이 들어와 피로 뒤덮이며 싸웠다.
그러나 최후의 분대원은 긴 전투로 인해 정신이 혼란해졌고 결국 넘어지면서 브루탈리즘군에게 포위되어 구타당하자 그 순간 타이런트는 최후의 분대원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기억하게되고 그 순간 불원소의 축복이 그에게 내려졌다. 그리고 불원소의 힘을 사용하여 구타당하던 최후의 분대원을 구해냈지만 그는 이미 죽어가고 있었고 심하게 구타된 탓에 입이 돌아가 버려 유언조차 남기지 못하고 사망했다.
결국 분노감에 굉음을 내지르며, 요새의 모든 브루탈리즘군을 모조리 직접 손으로 태워 죽였다.
결국 지원군이 도착했을 무렵 요새에는 아무도 없었고, 타이런트는 몰래 요새에 나와 자신의 직위를 왕국으로 몰래 돌아가 내려 놓고 대검만 챙긴 뒤 바로 왕국에서 나왔다.
그는 이념.가치관.정신은 모두 현실에 그 어떠한 영향력도 주지 못한다는 사실과 구원조차 없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그것들이 주류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 아닌 힘으로써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