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대문구는 실존하지 않습니다.
남대문구는 호남과 경기.서울 시민들 사이에서 종종 언급되고 있으며 일부는 아예 남대문구에 가봤다고 말합니다.
남대문구의 정확한 위치는 모르며,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남대문구에 가본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남대문구는 매일밤이고 매일 12시에 발랄하면서도 섬뜩한 노래가 온동네에 들린다고 합니다.
2. 남대문구의 위험성
남대문구에 간 사람들은 전체적으로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몸의 일부가 망가져서 돌아온 경우가 대다수이고 대부분 극한의 공포나 목숨을 걸고 싸운 듯한 모습으로 돌아온 경우도 있습니다.
남대문구에 가본 사람들은 무조건 살아돌아오지만 심각한 상처나 평생 가지고 갈 증세를 가지고 돌아오며, 그중 일부는 정신 이상 증세에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3. 남대문구에 들어왔다면
만약 이 글을 보는 당신이 남대문구에 들어왔다면 일단 건강히 몸 지키고 돌아올거라는 상상은 집어치우시길 바랍니다. 먼저 숨으세요. 숨을 죽이고 숨은 다음 안전을 확인한 후 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시는 걸 권고해드립니다.
또한 같은 처치의 사람을 만났다면 우선 그들을 시험하세요.
그들이 진짜로 남대문구에 들어온 사람인지 시험하십시오.
같이 움직이며, 위협에 대비하세요.
4. 남대문구의 증세
남대문구에 갔다 돌아온 사람들은 흔히 "남대문구 증세"라고 불리는 정신 이상 현상을 보입니다. 이 증세는 뇌의 도파민과 호르몬이 폭주하고 아드레날린이 비정상적으로 생성되고 배출되어 사실상 뇌의 이성이 마비되고 "광기" 에 사로잡힙니다.
따라서 남대문구 증세를 통해 그곳에서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없으냐 대략 추측은 가능한 상황입니다. 아마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광기에 빠진 곳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