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일요일 밤에는 "한치앞을 알 수 없다"는둥... "늬들의 예측은 다 소용 없다"는둥...
전혀 예상치 못한 전개라는 글들 투성이었는데...
그게 "지난화의 예상 그대로 이번화가 흘러가지 않았다" 라는 것 뿐.
조금 여유 갖고 생각해보면 네티즌들이 예상한거 많이 들어맞았슴.
엘랑 4호가 나중에 데이터스톰안에 있는거 아니냐 어쩌고 많이들 말했는데 역시 나옴.
다른 강화인간 여자애들도.
캘리번도 "어째 프라에 여기저기 '뭔가 붙일' 자리가 있어보이는데??" 라고들 했는데 역시나 ㅋ
이 외에도 여태껏 지나간 에피소드들 생각해보면 결국은 대충 네티즌들 예상이 많이 맞았슴.
다만 지난화에 갑자기 등장한 콜로니레이저...
그리고 갑자기 유령들이 최종전투를 통째로 넘겨받아 해결할줄은 몰랐네.
...그리고 슈바르테제가 진짜 최종전투랑 아무 상관없이 스토리 겉돌아 형제싸움에만 쓰이고 끝날줄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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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뭔가 할 거 같았는데 그냥 줍줍 잘한 최후의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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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함대가 항명이나 태업할거는 대충 예상되었던거긴 함. 그래도 그 송전설비(우주레이저)지휘소에 뭐가 난입할거로 예상했었는데... | 23.07.02 20: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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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뭔가 할 거 같았는데 그냥 줍줍 잘한 최후의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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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할매씨 4인방 결국 양로당 행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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