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오토바이 피하다가 덤프에 치여 죽을뻔한 이후로 많이 혐오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 늦게 퇴근하여 너무 피곤해 잠좀 편히 자려는데... E친 아이들이 머플러 개조한 오토바이 타고 계속 빙빙 돌아다니면서 소음을 내지 않나..

(잠깐 지나갔으면 신고 안 하는데.. 계속 앞에서 빙빙돌길래 결국 경찰 불렀는데.. 눈치까고 도망가더군요.)
어디를 가던간에, 신호대기하고 있으면 당연한 권리 마냥 앞으로 나가서 서 있고.. 슬쩍 눈치보다가 신호까고..
딸배 라고 불릴만하게 돌아다니는 것들은
한번에 떠나지 않고 한 부분 한 부분, 신체결손으로 장기간 고생하다가 떠났으면 좋겠네요.
집 환기 좀 시키겠다고 창문을 열자마자 머플러개조한 오토바이가 미친듯이 돌아댕겨서 스트레스 받고 글 쓰게 되었네요..
시작한지 1년 반 정도 출퇴근시, 친구가 밥묵자 불렀을 때 10분정도 일찍 출발해서 찍은게 요정도 나오네요..
번호판이 뒤에만 있기도 하고 똥칠해서 안 보이는 것도 있고.. 신고 못 한것도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