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는 난입할 여지를 주지않는구만.
옆 동네 남자 연금술사는 바가지 씌우려하고 여자 연금술사는 공정하고...
지금까지 호감캐로 나온 남캐는 목수 아조시 정도? 흠... 이것도 나쁘지 않아.
2. 아이리스랑 케이트는 이미 인생을 사라사한테 저당잡힌 셈이구만.
사라사짱 호인처럼 보이지만 이 둘의 퇴로를 착실하게 없애버리는 게 무섭다.
거액의 빚도 있어, 집에 얹혀살아, 밥도 로레아가 해줘.
이건 이제 결혼밖엔 답이 없다(?) 보벼라 보벼.
1. 남자는 난입할 여지를 주지않는구만.
옆 동네 남자 연금술사는 바가지 씌우려하고 여자 연금술사는 공정하고...
지금까지 호감캐로 나온 남캐는 목수 아조시 정도? 흠... 이것도 나쁘지 않아.
2. 아이리스랑 케이트는 이미 인생을 사라사한테 저당잡힌 셈이구만.
사라사짱 호인처럼 보이지만 이 둘의 퇴로를 착실하게 없애버리는 게 무섭다.
거액의 빚도 있어, 집에 얹혀살아, 밥도 로레아가 해줘.
이건 이제 결혼밖엔 답이 없다(?) 보벼라 보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