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저녁으로 들렀던 다낭 시내 스테이크 맛집입니다.
한국인들이 잘 가지않는 현지 맛집이고 그래서인지 한국인들은 우리밖에 없었어요
여기 진짜 괜찮습니다. 와인가격 좋고 스테이크가격좋고 음식 맛있습니다. 고객응대도 정말 좋았어요
식전빵
전채 새우요리였는데 이건 평범
딸이 정말 잘먹었던 볼로네제입니다.
토마호크 미디엄레어로 주문했습니다.
해체된 토마호크 오른쪽에 있는 구운양파가 킥입니다. 구웠는데 아삭해요 ㅎㅎㅎ
저 양파 다먹었습니다 .
고기가 부족해 추가한 안심스테이크 역시나 양파가 킥입니다.
다낭 라카바나였습니다.
호텔에 돌아와 가족들과 부족한 알콜을 보충합니다.
호텔바로 앞에 있는 슈퍼에서 사온 망고 정말 맛있었어요
정작 호텔에서 준건 맛이 없어서 실망했는데...
둘째날 아점으로 근처 쌀국수집 그냥 들어갔습니다.
괜찮았는데 쌀국수 고기가 너무 질겼어요
그래도 저빼고 나머지 가족들은 다 만족했으니 다행
한시장에서 아이들 크록스 사야한대서 빠르게 구매하고 바로 앞 피자집에서 먹은 피자입니다.
암 생각없이 간것치곤 괜찮았어요
저녁은 관광객들에게 유명하다는 시푸드를 갔는데..
저라면 그냥 한국가서 먹겠습니다. 다낭에서 먹은것중에 제일 가성비 떨어졌어요
소주를 판다는게 유일한 장점?
그리고 마지막날 저녁은
또 갔습니다. 스테이크먹으러 ㅋㅋㅋㅋㅋ
원래는 장모님 장인어른을 위해 삼겹살집가려고 했는데 장인어른이 스테이크집 다시 가자해서 방향틀었어요
비슷한 구성인데 홍합요리를 추가하고 토마호크가 아닌 스테이크 플래터?를 먹었어요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저희가족이 웬만해서는 일주일내에 같은집을 안가는데 처음이었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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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내 같은집가는건 진짜 어지간해선 안생기는일인데 진짜 만족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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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내 같은집가는건 진짜 어지간해선 안생기는일인데 진짜 만족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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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부터 와인 접객까지 전부 다 완벽했어요 ㅎㅎ | 26.02.04 2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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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긴한데 저는 또 베트남을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ㅎ향신료 냄새가 넘 힘들어요 ㅜ | 26.02.04 22: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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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주재원으로 처음 호치민에 갔을때 5주 지나니깐 짜장면, 부대찌개, 냉면이 미친듯이 땡기더라고요 ㅋㅋㅋㅋ 1년 버텼더니 그 뒤로는 한식만 먹었습니다 ㅋㅋㅋ | 26.02.05 0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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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피쉬와 랍스터중에 선택한건데 다음엔 크레이피쉬를 먹어봐야겠네요! | 26.02.04 22: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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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도 둘다 수입일껍니다 타이거 새우가 달랏에서 양식 많이해서 싼편입니다 | 26.02.05 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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