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자작] 작년 12월 다녀온 다낭 음식사진들(사진많음) [15]


profile_image


(1883562)
33 | 15 | 17772 | 비추력 8603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5
1
 댓글


(IP보기클릭)118.235.***.***

BEST
일주일내 같은집가는건 진짜 어지간해선 안생기는일인데 진짜 만족하셨군요
26.01.31 07:30

(IP보기클릭)118.235.***.***

BEST
일주일내 같은집가는건 진짜 어지간해선 안생기는일인데 진짜 만족하셨군요
26.01.31 07:30

(IP보기클릭)1.240.***.***

환경보호의중요성
스테이크부터 와인 접객까지 전부 다 완벽했어요 ㅎㅎ | 26.02.04 22:51 | |

(IP보기클릭)59.17.***.***

작년에 저도 다낭으로 베트남을 처음 다녀왔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일단 돈 걱정을 크게 안해도 된다는게 제일 좋았고 음식들도 다 맛있고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여자친구랑 기념일 맞춰서 브라운페퍼 라는 식당에 방문했는데 오서셰프께서 한국분이셔서 예약이나 기념일 케익같은 부탁에도 잘 응대해주셔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있네요 덕분에 다낭 여행 한번 더 한 것 같이 잘 봤습니다
26.01.31 08:53

(IP보기클릭)1.240.***.***

세상을 열다
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긴한데 저는 또 베트남을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ㅎ향신료 냄새가 넘 힘들어요 ㅜ | 26.02.04 22:52 | |

(IP보기클릭)175.196.***.***

말안듣는남자
제작년에 주재원으로 처음 호치민에 갔을때 5주 지나니깐 짜장면, 부대찌개, 냉면이 미친듯이 땡기더라고요 ㅋㅋㅋㅋ 1년 버텼더니 그 뒤로는 한식만 먹었습니다 ㅋㅋㅋ | 26.02.05 01:29 | |

(IP보기클릭)121.143.***.***

작년에 다낭 가서 역시나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먹거리였죠. 크레이피쉬 엄청 비싸게;; 주고 먹었는데 진짜 입에서 살살 녹더란 그리고 반미도 맛있었고... 베트남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남은 돈도 환전도 안 했고 어차피 연차 소진 때문에 올 4월 전에 며칠을 더 써야 해서... 다음 달에 또 갑니다 ㅎ 이번엔 호치민으로
26.02.04 19:34

(IP보기클릭)1.240.***.***

자칼의날
크레이피쉬와 랍스터중에 선택한건데 다음엔 크레이피쉬를 먹어봐야겠네요! | 26.02.04 22:52 | |

(IP보기클릭)175.196.***.***

말안듣는남자
베트남도 둘다 수입일껍니다 타이거 새우가 달랏에서 양식 많이해서 싼편입니다 | 26.02.05 01:31 | |

(IP보기클릭)211.209.***.***

어머니 환갑기념으로 다녀왔었는데 한국인들 안가는 곳이 가성비도 좋고 맛있었습니다ㅎㅎ 현지 맛집이래서 몇번 갔는데 사장님이 한국인이거나 한국사람이 너무 많이 다녀간 곳이면 맛이나 가격에서 맘에 안드는 부분이 꼭 생기더군요.
26.02.04 23:26

(IP보기클릭)1.177.***.***

다낭 가성비 너무 좋고 먹거리들 많지요
26.02.05 05:25

(IP보기클릭)223.194.***.***

경기도 다낭시~ 진짜 가봤던 여행지 중에 가장 편하게 여행했던 기억이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볼라고 합니다. 저 스테이크집 기록해놔야겠네요~
26.02.05 10:35

(IP보기클릭)61.73.***.***

와 토마호크 장난아니네요 ㅎㅎㅎ
26.02.05 11:00

(IP보기클릭)153.162.***.***

다낭에서 택시기사?들이 잔뜩 주차해놓고 먹는 기사식당같은 쌀국수집에 들어갔다가 인생쌀국수 먹은 기억나네요
26.02.05 12:00

(IP보기클릭)14.37.***.***

여기 진짜 괜찮음 다낭에 돈 쓴 가게중에 가장 돈 값 한 곳임
26.02.05 12:13

(IP보기클릭)116.45.***.***

좋은 버번을 드셨군요!! 음식도 참 맛있어보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6.02.05 14:00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