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끝 자체를 처음 사보는데 이 고기가 좋은 게 아니라서 그런지 퍽퍽하기만 하고 별로네요.
짜파구리는 한두번 해먹어봤지만 '채끝' 토핑은 처음 해봅니다.
물론 한우는 아니고 미국산 초이스입니다.
이번에 먹으면서 결론을 내렸는데 짜파구리보다 그냥 짜파게티랑 너구리 따로 끓여먹는 게 오만배 더 맛있습니다.
이걸 왜 섞어먹는지 모르겠네요.
당당치킨도 먹어봤습니다.
당당한돈은 몇 번 먹었는데 당당치킨은 처음입니다.
이런 스타일 치킨을 별로 안좋아해서 안먹다가 한번 먹어봤는데 딱 생각했던대로입니다.
시장치킨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괜찮을듯.
앞으로도 당당한돈은 가끔 먹을 생각이 있는데 당당치킨은 먹을 일이 없겠네요.
짜파구리는 라면 두 봉지를 사용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남은 1인분으로 또 해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엔 채끝대신 남은 당당치킨 두 조각을 토핑한 짜파구리입니다.
다음은 채끝짜파구리가 아닌 채끝짜파게티입니다.
평소에 이것보다 물 양이 적은 걸 좋아하는데 약간 실패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짜파구리보단 짜파게티입니다.
마지막으로 채끝너구리입니다.
이건 반대로 국물이 좀 적게됐네요.
너구리에 달걀은 안맞는다는 여론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너구리에 달걀은 필수입니다.
다만, 풀면 안됩니다.
고기 넣고 너구리 끓인 건 처음인데 개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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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추가는 못했지만 다시마는 두 장 추가했습니다.ㅎㅎ | 23.01.07 12: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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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홈플러스 홈피에 들어갔더니 주문 가능하더라고요. | 23.01.07 16: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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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스테이크로 미디움레어 정도로 구웠는데 촌놈 입맛엔 뭔 맛인지 모르겠어서 다 자른 뒤 다시 바싹 구웠어요.ㅎㅎ | 23.01.07 1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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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도 잘 어울리네요.ㅎㅎ | 23.01.07 2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