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2권에서의 릴리의 토벌 보수로 막대한 보수를 받은 카나타 일행
하지만 릴리의 레벨은 400정도로 마왕급과 카나타의 기준으로는
결코 강한 축에 들지 못하지만 이전권에서 루나엘과 잠깐의 재회를 맞으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상식이 루나엘에 의해 오염된 정보임을 알게되고
드디어 이세계의 강함 인플레를 자각하기 시작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소재의 중요도에 관해서는 상식이 없는 듯한 모습을 보여서
아직까지는 답답한 부분이 남아 있네요
이번 3권에서는 피의 술잔이라는 도적들의 습격과
붉은 주교 지팡이를 둘러싼 인형 상자 앨리스와의 전투를 담고 있는데
이제 슬슬 상위 존재의 간섭이 본격적으로 움직임이 보이면서
'신의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조직이 언급되며 앞으로의 대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별로 반갑지 않은 착각물 요소가 좀 거슬리지만
그 외에 먼치킨이었던 주인공이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는 점도 보여준 부분에선
동료들의 성장을 중요시 한 점의 개연성을 살려준 것 좋았네요
평점
★★★
https://crocodailfarm.tistory.com/16944

![[불사자의 제자] 3권 후기_1.jpeg](https://i2.ruliweb.com/img/25/09/30/1999982dcc011661a.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