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매시간 새로고침 하고 있으라는것도 아니고 몇시에 한다고 이야기는 해줘야지 대기라도 타지...
그렇다고 재판을 자주 하는것도 아니면서....
되팔렘들 가격보니 거의 두배찍어놨던데 마음이 아프네요.
바이오 드래곤까지 바란것도 아니고 그냥 바이오로보 하나면 되는데....
이번에 놓쳤으니 언제나 재판다시 하려나 모르겠네요.
에잉....
마무리는 어제 만든 아마도 아오시마제 모토콤포 입니다.
창채소녀정원 코이시카와 엠마【녹턴】/Honda 모토콤포 에 포함된 키트입니다.
작고 귀엽고 오밀조밀한것까진 좋은데...
한번씩 이렇게 반다이나 코토부키야 같은 쪽 프라 만들다가 다른 회사들 걸 만들어보면 조형의 완성도를 떠나 조립하기가 너무 힘든거 같습니다.
일단 본드를 쓰세요에서 한번 먹먹해지고...
암핀 수핀이 있어도 제대로 고정이안되거나 붙여도 단차가 은근히 생긴다거나 등등등...
조립편의성에서는 정말 넘사벽인거 같습니다.
근데 데칼은 반다이나 고토쪽 보다 더 좋은거 같기도 하고?
모토콤포만들면서 입은 내상 바이오로보 사면서 치유하려 했으나 실패해서...
상처가 더욱 깊어지고 상실감도 더욱 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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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판이라도 자주하면 화는 안나는데... 이렇게 찔끔찔끔 풀어대니 울화통이 치미는게...;ㅅ; 어릴때 추억때문에 바이오로보는 꼭 가지고 싶은데 뒤늦게 알아서 갑갑합니다. | 26.07.30 15: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