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마도터스는 타이터스에 피그마를 호환시켜야 하는 대작업이지만,
이번에 나오는 30ml은 규격이 통일되어 있고,
HG에이지가 건프라계의 레고 답게 3mm축이 있습니다만....
규격만 같지 팔이나 다리를 30ms꺼를 써야해서 약간의 개조가 필요합니다.
1. 팔
팔부분은 관절만 필요하지만 관절만 끼우면 분리가 되고
그냥 30ms어깨 그대로 끼우면 길어서 보기가 안좋습니다.
옵션파츠사고 남는 어깨파츠를 준비합니다.
어깨 밑에 부분을 사진처럼 조금 잘라줍시다.
너무 짧게 자르면 하얗게 뜨면서 부서져 버리기 때문에 적당히 자릅니다.
끼웁니다.
2.다리
옛날꺼 말고 최근 시리즈의 30ms 등에 꽂는스탠드연장,파츠를 찾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나오는 미네르바 팔다리, 저번에 나온 발큐리아 팔다리에 안쓰는 연장파츠 1개가 남습니다.)
그냥 꽂으려면 너무깊어서 안들어 가기에 연장파츠를 다리에 꽂아서 3mm구멍을 연장시켜줍시다.
완성.
허벅지쪽 빨간 커버는 움직일때마다 조금씩 분리되어 살살 다뤄야 하지만, 그래도 크게 위화감 없이 개조가 되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
타이터스 말고도 스팔로나 노말, 레이저도 구조는 비슷하기에 다른 30ms나 30mp에 건담 에이지계열을 적용해서 가지고 놀수도 있고요...
완벽한 팁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말고라도 일본쪽에도 토요일 발매하고 만드는 사람 많을거 같으니 해외리뷰같은거 참고 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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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너무 타이트해서 고민중이었는데 | 26.03.19 2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