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 질 시작한지 6개월만에 시드 초반 주력 기체 MG로 다 모았습니다.
진은... GAT-X는 아니지만 그래도 초기에 좀 활약한 기체니까 깍두기로 끼워줬음.
(뭐 후속기들은 MG는 커녕 HG로도 영 나온게 없군요...)
루즈는 뭐 스트라이크니까 끼워줬습니다.

나중에 유광 블랙이랑 골드 패널라인으로 도색하면 멋질 듯...
잘 보시면 분실한 부품이 있습니다. 어디로 갔는지 방청소를 해도 안나옴...
이건 이사해야 나올런지...

뭔가 군용틱한 배색에 주황색 포인트가 은근히 맘에 드는 버스터

변형 한번 해보고 C 조인트 2개 아작나서 다시는 변형하지 않기로 한 이지스
갑옷을 입어줘야 좀 폼이 나네유...

주인공인 스트라이크보다 오히려 먼저 조립해서 첫 도색까지 끝낸 루즈
퍼펙트 스트라이크 킷을 구해서 조립했는데 전시하기엔 스트라이크 팩 하나만 다는게 훨 낫네유...
아까 새벽에 조립 끝낸 진.
초반엔 꽤 임팩트 있게 등장하지만 건담들이 설치고 다녀서 나중엔 폭죽이 되는 흑흑
이제 2쿨 등장 기체들인 ㅁㅇ3총사랑 프로비던스 정도만 더 모으면...
레이더, 포비든이랑 스트라이크는 이미 있고 캘러미티는 종종 보이는데
프로비던스 구하기가 쉽지 않군요.





(IP보기클릭)118.44.***.***
(IP보기클릭)49.167.***.***
(IP보기클릭)1.233.***.***
후훗 재판을 많이 해도 내가 구할때는 없는게 자연의 섭리 아니겠습니까... 흑흑 | 23.12.16 23: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