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한판블록」을 소개했던 1인 개발자입니다. 출시 일주일 동안 배운 걸 짧게 나눠 봅니다.
1. 튜토리얼이 쉬우면 다음 판이 더 어렵게 느껴진다
안내 퍼즐 3개는 점선만 따라가면 풀려요. 그런데 4번째 판부터는 안내가 없고, 그중 몇 판은 "보이는 줄부터 지우면" 절대 못 푸는 판이었어요. 많은 분이 거기서 그만두셨습니다.
2. 그래서 퍼즐 300개를 다시 계산했다
줄이 보이면 지우는 사람이 각 판을 풀 확률을 계산해서, 첫 장의 성공률을 29%에서 89%로 올렸어요. 어려운 판은 뒤로 옮겼습니다. 기존 진행 기록은 그대로 남아요.
3. 막혔을 때는 광고 말고 힌트부터
첫 장에서는 한 번 막히면 첫 수를 무료로 보여 드려요.
업데이트(1.1.4)에는 새 스킨 2종(사탕·아케이드)도 들어갔어요. 예전에 해 보다 멈추셨다면 다시 한번 열어 봐 주세요. 피드백은 댓글로 받습니다.
![[1인개발] 블록 퍼즐 출시 일주일, 4번째 판에서 다들 그만둔 이유_1.webp](https://i3.ruliweb.com/img/26/10/18/1a14ed5ffee50f58a.webp)
![[1인개발] 블록 퍼즐 출시 일주일, 4번째 판에서 다들 그만둔 이유_2.webp](https://i3.ruliweb.com/img/26/10/18/1a14ed6020550f58a.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