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 내내 굳은 표정...중일 첫 만남부터 '날카로운' 이야기
중일 정상은 악수를 나누면서도, 굳은 표정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앞으로 중일 간 외교·안보, 통상 등에서 입장 차를 좁히기 쉽지 않다는 점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俠者barba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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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달인
출석일수 : 5375일 LV.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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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1.01 (15: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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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내내 굳은 표정...중일 첫 만남부터 '날카로운' 이야기
중일 정상은 악수를 나누면서도, 굳은 표정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앞으로 중일 간 외교·안보, 통상 등에서 입장 차를 좁히기 쉽지 않다는 점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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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입장에선 개꿀.. 핵잠으로 안그래도 한국이랑 말나올거 같은데 선빵을 맛깔나게 갈기고 있잖아? 사나에 맘에 든다
(IP보기클릭)211.116.***.***
우리나라가 물어봐야 할 예민한 문제들을 대신 서로 물어봐주면 되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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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물어봐야 할 예민한 문제들을 대신 서로 물어봐주면 되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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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입장에선 개꿀.. 핵잠으로 안그래도 한국이랑 말나올거 같은데 선빵을 맛깔나게 갈기고 있잖아? 사나에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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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에 목례할때 호감이 살짝 생기더라구요 | 25.11.01 17: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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