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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직접 묻었다" "매장 지시했다"…계엄군 뒤늦은 고백 [5·18 44주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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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5공화국>에서 묘사되듯 당시의 계엄군도 가혹한 훈련, 외출 금지 등의 피해를 입긴 했지만, 군홧발에 짓밟히고 곤봉으로 맞고 총탄에 살이 찢어지던 광주 시민들 앞에서 피해자 행세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24.05.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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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5공화국>에서 묘사되듯 당시의 계엄군도 가혹한 훈련, 외출 금지 등의 피해를 입긴 했지만, 군홧발에 짓밟히고 곤봉으로 맞고 총탄에 살이 찢어지던 광주 시민들 앞에서 피해자 행세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24.05.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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