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약 25시간 정도 해서 클리어 했습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니어 오토마타 와 매우 비슷했고
플러스 원령공주가 좀 생각나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시작한 시점은 패치가 여러 번 되었던 시점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게임 진행에 불편하거나 버그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게임의 주 핵심의 전투는 난이도도 적당해서 편하게 하기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미가 꽤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그냥 평범한 느낌이고 캐릭터들도 평범했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몹들이 몇 종류 안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쭉 재탕으로 나옵니다.
하물며 보스도 재탕이 좀 심했습니다.
그리고 번역된 대사가 좀 이상한? 점이 여럿 있었습니다.
분명히 (다녀왔어 / 어서와) 이 부분이 (반가워 / 나도 반가워) 로 나오거나
대사에서 이런 단어가 나오고 꽤 길었음에도 번역에는 단조롭거나 언급된 단어가 안 나오거나 뭐 이런 부분들이 꽤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딱히 이해가 안 가거나 문제가 되진 않았습니다.
니어 오토마타나 스텔라 블레이드 재미있게 하신 분들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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