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제 전부 클리어 했는데. 와.... 하면서 엄청 돌아다녔는데도 이상한데 짱박힌거는 못찾음. 지도 키고 나서 어딘지 유추하고도 어딘지 헷갈려서 돌어댕기면서 찾음. 그냥 뭔개 채우고는 싶고 간단하게 찾게 하기는 싫고 엿같은 설계임.
난이도는 조절 가능해서 좋았슴.
2회차 스킵이 안되는게 많았는데 패치고 바꾼다니 괜찮은듯. 2회차는 근데 정예적이 리필이 되야 맞다고봄. 필드적은 회차로 가면 약해서 애매함. 스킵때문에 3회차 같은건 안할듯 패치하면 모르겠지만 아는거 또 보기도 싫고 액션겜 하고 싶은거지 회차 들어가서 내용 바뀜는거 1도 없는데 뭐하러 스토리 봄. 스토리 연출이 쩔어주는것도 아닌데.
차음 만든거 치곤 괜찮은데. 아주 잘 만들진 못함. 피의거짓이 완성도 면에선 좋은듯. 피구라가 85에서 90점 장도면 이건 80에서 75점 정도. 여하튼 간만에 도전과제 한 게임으로는 괘찮았는데 굳이 할 정도는 아닌거 같음.
본인이 약간 빈거 못 참는다 라면 하는데 아니면 이거 무지 번거러움. 번거러움 없이 할려면 1회차 초반부터 지도 키고 일일히 찾아서 하는정도 아니면 나중가서 갔던데 가서 확인하고 확인하고 찾고 찾고 해야됨. 특히 내가 뭘 빼먹고 갔는지 확인이 안되는 부분이 많아서 왠만하면 장마다 다 확인하고 넘어가는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