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중에서 힘든게
크리스탈, 상점, 회복 미사용일겁니다.
첨에는 이게 말이 되냐 싶었는데 되긴 합니다.
전에도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해당 맵에서 다시 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 보니
전투 망했거니 상쇄 연습이 필요할 때 사용했는데요.
저는 크리스탈을 써서 상점, 회복 미사용을 한 번에 진행했는데
끝나고 생각해 보니
크리스탈을 써서 출발하면서 장비와 아르카나를 챙기고 상점 미사용을 조건을 맞추고 회복은 사용하고
다음에는 반대로 크리스탈 쓰기, 상점 사용, 회복 미사용으로 하는게 좀 더 수월할듯 싶네요.
저는 회복 미사용 시련 돌파에 카를이 가장 좋았는데요
마을에서
마나1칸 늘어나는 아이템 2개
아르카나 총연사하는것에 재장전, 아르카나 강화, 어스퀘이크(점프해서 땅으로 찍는 던지기) 이렇게 3개를 가지고 갑니다.
나중에 얻어야 할 아르카나는 탄피가 적에게 자동으로 맞는것, 방형키 위로 하고 강공격으로 잡기
이렇게 총 5개를 얻습니다.
마나2개를 샀으니 첨부터 마나가 4개니까 그걸로 최대한 전투를 피하고 총을 쏩니다.
총을 쏘다가 끝날때 아르카나 키 누르면 마나 절반이 회수되니까 그걸로 아웃복싱을 합니다.
카를이 좋은게 잡은 상태로 이동이 된다는거고
어스퀘이크가 있으면 공중으로 점프해서 찍는데
이동안 무적이고 땅에 찍으면 광역기처럼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어스퀘이크가 좋은건 시련중에 체력이 계속 닳는데 데미지로 회복을 하는게 있는데
타격만 회복되고 던지기는 회복이 안되는데 어스퀘이크로 광역 데미지는 회복이 됩니다.
그래서 이걸로 쉽게 깼습니다.
갑옷입은 애들은 총에도 안 밀리니 그냥 몹이 많으면 어스퀘이크로 잡는게 편하고
땅에 찍은 후에 공중잡기를 하면 다시 대상을 잡습니다. 그럼 또 던기고 잡기를 반복하면 되지요
이건 잡을 수 있는 몹이면 보스도 됩니다. 그래서 후반에 있으면 좀 전투가 수월합니다.
일단 상점, 회복 미사용은 다 클리어 했는데 이후에는 좀 천천히 해야겠네요.
그리고 시련중에 힘든게 혼의나무 미사용이 있는데 이게 진짜 힘듭니다.
목숨이 없으니 죽으면 안되고 목숨을 600원으로 사야 하는거구요
체력이 닳는 시련이 2개있는데 적이 회복 아이템을 떨구는 시련이 있는데
이게 막보로 가면 문제가 되는데요. 전투가 기니까 결국 딸피가 됩니다.
저는 중간에 죽은 후에 목숨을 구매 안했더니 망했습니다.
죽지 않던가 목숨을 충분히 확보해야합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엄청 어려운 게임아닌거 같으면서도 어려운것도 있지만
압솔룸은 세팅에 고민없이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오래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