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게 연달아 나가는게 이상해서 그런가? 타이밍을 잘 못 잡겟다라는.. 한번 땡길때마다 따다당 하고 나가는데 이게 견제가 안되는 느낌.
누가 쓰던 한발대포도 한번 써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남..
테스트하느라고 해봤다가 그냥 이리저리 피해 돌아다니고 패링하고 이건 괜찮은거 같은데 왜 내가 이러고 다녀야지!! 하니 알라봉이 있는데 매그넘이 있는데 막 이렇게 되니 다른 총을 잘 못써보네요..
기존 했던 광기 첫 세이브가 남아 있어서 그걸 불러서 다시 했는데 영 맛이 안사는군요.. 역시 처음부터 길거리에서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다음 패치까지 아껴두어야 겠어요..
역시 손가락이 문제야 이제 안되겠음.. 한번은 패링하고 막아도 세놈이 한꺼번에 덤비면 손이 어지러워져서 그냥 죽네요..
그래도 이번 칼질보다 도끼질이 정말 맘에 듬 아주 그냥 속이 다 시원함.. 역시 손맛은 되끼!! 무슨 고구려 장수가 된 느낌..
얘가 커서 그레이스가 된다니..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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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가 다 속인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바하5에서 죽었던거 같아요.. | 26.03.07 20:5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