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거핀 속에 진짜를 숨긴게 아닌가
엘피스의 반전과 무언가 있는척 했지만 아무것도 아니었다가
그레이스를 조명하지만
중간중간 떡밥을 서순?을 꼬아서 뭔가 있던애를 사실 아무것도 아닌 결말인걸로 꾸민게 아닐까 싶은 점이 있더군요
마지막에 실험실과 다른 분위기의 방
단 하나의 상호작용으로 누군가의 방으로 인식 하게 만들고 방 한켠 액자에 유일하게 M으로 네이밍한 액자속 여인
의자를 대표하는 인물은 스펜서이지만 십년이 지난 시점이라
스펜서를 싫어하는 듯하는 제노라기엔 안 어울리고
빅터의 방인지 스펜서의 방을 그대로 남길정도로 빅터의 애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는 스펜서의 떡밥을 위해 존재하는 방이라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스펜서 입장에서 M은 미란다 혹은 다른 주요인물일테고
마리라는 인물이 문서에 등장함으로 그 마리 역시 액자 속 여인의 클론일 가능성
스펜서가 엘피스를 만든시점에 갓난아이인 그레이스를 알리사에게 맡겼지만
모종의 이유로 다시 고아원으로 가서 실험을 당한 그레이스
형식상으로는 그 아이들과 같은 실험을 당했지만 유일하게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지만 감염증세 역시 유지하던 신체 였다는점
바하시리즈의 중요 키포인트가 주요 인물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로 새로운 신체를 가진 주역이 되는게 매 회차 등장한다는점
누군가를 정신 지배를 한다는 바이러스를 만들수 있다는 떡밥
자신이 만들어낸 바이러스를 다시 치료한 스펜서
스펜서가 항바이러스를 만들어낸 계기가
그레이스의 어머니일 가능성 그리고 그 성공체가 그레이스
그걸 자세히는 알지 못했지만 스펜서를 존경하던 빅터는
그레이스로 인해 그걸 역으로 다시 만들어낸 빅터
즉 그레이스 였어야만 빅터가 새로운 바이러스를 만들어 낼수 있었다는게 맥거핀 속에 진짜 떡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엘피스로 치료된 그레이스
그레이스는 곧 엘피스 그 자체
아무것도 아닌 그레이스라는 것이야말로 스펜서의
진짜 속임수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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