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패치 이후 난행의 돌 켜고 파밍해봤는데 드랍 체감이 확실히 있네요. (160레벨 이에미쓰의 장식도 역시 무기 지정하고 먹은 지옥무기)
하지만 개조하고 레벨 올리면 결국 공격력이 똑같다는 걸 알고서는, 오사후네 가네미쓰로 스다마 가호 올인 했습니다.
161+ 장비 드랍이 눈에 띄게 늘었고, 170제 장비도 쏟아지는 걸 확인했습니다. 무엇 보다 신기 템 매각 가격이 너무 쏠쏠합니다. 저격 파밍이 목적인 분은 굳이 마을가서 가호 공헌으로 돈 버는 것보다, 그 시간에 파밍하는 것도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크린샷에서 보시다시피, 가호 지정 상태로 파밍하면서 지옥 무기 170레벨은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다만 아직 검증된 정보는 아니니 확신하고 보실 내용은 아닙니다. 참고로 저는 처음부터 일도 가호 지정에 오로지 오사후네 가네미쓰만 넣고 계속 파밍했습니다.
이번에 느낀 건 가호에 비워 둘 필요 없이, 내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일도를 넣고 돌려도 된다는 점이네요.
저는 계속 오사후네 가네미쓰 일도 넣고 진행했는데, 지옥 무기 드랍도 잘 나왔고 오늘 170제 일도 잡 은총 + 이나리까지 확인했습니다.
혹시 일도 파밍하시는 분들은 원하는 디자인 무기 넣고 가호 돌리는 방식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8.235.***.***
숙원 기준 난행의 돌 +5로 돌았습니다. 다만 패치됐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170제가 쏟아지는 느낌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무기나 방어구 레벨이 한 단계씩 높아지는 느낌으로 차근차근 쌓이더라고요. 저도 처음부터 바로 170제가 떨어진 건 아니었습니다. | 26.05.29 06:4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