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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파판의 오랜 팬으로써 ....[개인적인 파판 평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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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음 냉정하게 예전 작을 픽셀 같은거로 리메이크는 해도 지금 파판16의 판매량과 평가를 봐서는 님이 생각하는 최신 파판은 기대하기 어려우실수 있습니다
23.06.29 09:24

(IP보기클릭)106.101.***.***

아 이제 빨래끝나서 겜하러 가야징. 개인적으로 파이널 판타지 라고 한다면 각자 개인마다 다를거에요. 이거다! 라고 말하기는 좀 그런거같에요. 저에게 파이널 판타지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주는 게임 이였거든요. 새로운 작품이 나올때마다 스퀘어 에닉스는 나에게 어떤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줄까? 란 생각에 무지성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굳이 장르, 시스템을 고집할 필요가 앖다고 생각해요. 언젠가는 vr이나 ar안경끼고하는 파이널 판타지가 나오는 것도 가능할텐데 그때가서 고정관념으로 일관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23.06.29 09:24

(IP보기클릭)118.235.***.***

BEST
음 냉정하게 예전 작을 픽셀 같은거로 리메이크는 해도 지금 파판16의 판매량과 평가를 봐서는 님이 생각하는 최신 파판은 기대하기 어려우실수 있습니다
23.06.29 09:24

(IP보기클릭)211.222.***.***

그래픽 100점이요?
23.06.29 10:07

(IP보기클릭)223.39.***.***

필드에 여러색 초코보가 있길래 파판7처럼 초코보 교미해서 해초코보 이런거라도 있는줄 기대했는디 숨겨진 방어구 악세등등 그런것도 없나보네요
23.06.29 10:16

(IP보기클릭)211.234.***.***

알고보면 파판은 생각보다 다양한 시도를 많이 했었고 그 시도 자체가 안좋았던 적은 없습니다. 액션을 가미한다던지 엑티브 타임배틀 이라던지 전투작인 부분이나 설정같은 부분 모두 매 시리즈마다 크던작던 변화가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래픽도요 그래서 변화폭이 넓어도 (새로운 시도)라는 명분 하나만으로도 인정을 받았던 거지요 그래서 (나의 파판은 이렇지 않다) 라는 말은 특정 넘버나 작품을 두고 하는 말이 되어버리지, 전체를 아우르는 단어는 아니게 됩니다 이번작 역시 새로운 시도가 많았습니다 당연히 호불호가 있겠지만 그자체가 나쁜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비공정이 매번 나와야 파판 이라고 한다면 , 파판 특유의 크리스털은 언급도 안되던 작품도 있으니 아쉬운 사람은 아쉬운거지 그걸로 파판이다 아니다를 말하기에는 설득력이 없는것 같구요 그러나 파판은 외전 에다가 콜라보 한 작품까지 포함하면 수많은 개발경험과 스토리의 데이터가 수십년 쌓인 회사이고 당연한 말이지만 파판 이라는 이름 자체가 게임계에서는 유명 메이커라서, 그 이름값 생각한다면 기대에대한 부담도 어느정도 견뎌야하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이번작품은 뭐랄까 (만들고 싶은대로 만든)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보여주고 싶은건 잔뜩 엄청나게 보여주고 딱히 보여주고 싶지 않은건 거의 무시하다 싶을 정도로 안했죠 다 좋은데 여기서부터 유져들간 쌈이나는겁니다 흠....
23.06.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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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6

평점
7.2
장르
RPG, 액션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PC, PS5, X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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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출시] 2023.06.22 (PS5)
[출시] 2024.09.18 (PC)
[출시] 2025.06.09 (X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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