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어 영상 링크(실시간 영상이어서 주소로 링크를 올립니다) *
https://www.youtube.com/live/rAw1BbfTEwE?feature=share
1. 클리어 조건
노세이브, 노악세(특수능력 악세사리), 노특전, 노갑옷, 노글리치 스킵, 노키링(아타셰케이스 악세사리)
애슐리 레온 모두 기본 상태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글리치를 이용하여 스킵하진 않았지만 꼼수를 사용하여 스킵할 수 있는 구간은 스킵했습니다
2. 사용 무기
권총 : 기본 권총(노업글)
샷건 : w-870(노업글) -> 라이엇 건(위력 1업글, 재장전 속도 1업글)
소총 : SR M1903(위력 풀업글, 탄창 용량 2업글, 재장전 속도 2업글, 스피넬로 특수개조 티켓 교환 후 한정사양 업글)
매그넘 : 브로큰 버터플라이(위력 1업글) - 라몬 보스전에 사용 후 판매
로켓런쳐 : 라몬 수하, 크라우저 2차전 기믹전투 이후 보스전에 사용, 새들러전에 사용
3. 클리어 후기
금요일쯤에 마지막 챕터까지 연습을 끝내고 자신감이 가득한 상태에서 도전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 연습과 실전은 갭이 어마어마하다는 거를 오늘 다시 알게 되었네요
오늘 컨디션도 안 좋은 상태여서 커피 다섯잔으로 도핑을 하고 진행했는데
이거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인지 평소 에임에 30% 정도 밖에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스피드런 사이트에 nmg 스피드런으로 빈집털이 기록 등록 신청도 해보려고 스피드런 룰도 지키면서 했는데
중압감과 체력 문제, 손저림 문제로 브레이크 타임을 너무 많이 가지게 돼서 아마도 룰에 위반이 돼서 기록 신청은 안될 거 같습니다(룰이 영어로 게시되어 있어서 제가 오역을 했을 수도 있으므로 확실하게 문제가 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무튼 운으로 클리어 했다고 해도 될 정도로 아쉬움이 너무 너무 많이 남는 노세이브런이지만
그래도 처음 런을 성공했다는거 자체가 너무나 기쁘긴 합니다
이번 2023년도는 저한테 있어서 최악의 해로 생각될 정도로 힘든 일만 가득했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뭔가 해냈고 기뻐할만한 일이 생겨서 보트로 탈출한 후에 나오는 석양을 보니까 저도 모르게 울컥하기도 했으니까요
클리어 후엔 빌드를 수정해서 시간을 단축할 계획이었지만, 일단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서 좀 쉬었다가 나중에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스피드런 기록 등재나 노세이브런 가이드 영상으로 다시 글을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끝으로 여러 제한 플레이, 노글리치 스피드런, 글리치 스피드런 그리고 s+ 클리어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 모두 잘 해내시길 기원합니다
4. 챕터별 후기
1챕터
마을 공세전에서 리트를 많이 했었습니다
풍차마을에서는 소머리가 너무 빨리 쫓아와서
섬광탄 하나를 허비했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너무 빨리 와서 억까라는 기분이 들었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일단 진행했습니다
2챕터
다이너마이트 폭탄 지옥을 뚫어내고 진행했습니다
사실 여기서 죽고 리트를 해도 이상한 일이 아니어서 죽어도
상관없다는 마인드로 진행했습니다
3챕터
무난하게 진행했습니다
스피넬 30개를 모아야해서 양식장에서 메달을 전부 파괴하고 진행했습니다
노세이브런을 성공하기 전에 양식장에서 억까로 죽어서 또 억까를 당할까봐 무서웠지만
'죽여봐라 리트하면 돼'라는 마인드로 진행했습니다
연료통을 입수하는 집 근처에서 살무사를 얻고 델라고 보스전에 진입했습니다
4챕터
파밍 후에 엘히간테 보스전에 진입했습니다
평소에는 머리 3대를 때린 후에 벌레 나오면 1대 때리고 쓰러지면 3대를 때리는 거를 두 번 반복해서 클리어 했는데
오늘은 한대가 빗나가서 꼬였습니다
이때부터 노세이브런이 생각처럼 잘 안풀릴 거 같은 예감이 들었는데 역시 슬픈 예감은... ㅜㅜ
5챕터
이때부터 샷발과 집중력에 뭔가 이상함이 느껴졌습니다
컨디션 난조 때문이 커피 다섯잔을 도핑을 하고 왔었는데 부작용이 온건지 제 마음처럼 잘 안됐네요
그래서 자신감도 떨어지기 시작했고 저격 에임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 챕터의 최고 고비인 오두막 농성은 어떻게든 넘어가긴 했습니다
6챕터
첫번째 고비인 은방울 자매는 하늘이 도와서 잘 넘어갔습니다
이후에 마을 사람들로부터 피할 때는 운 좋게도 적들이 공격적이지 않아서 잘 넘어갔습니다
멘데스 전에서는 딜 타이밍에 2층에서 떨어지는 실수를 했고 샷건 탄약도 부족해서 시간이 평소보다 더 소요됐습니다
7챕터
대포를 쏘기 전 구간에서 샷건 탄약이 부족해서 소총으로 대체하여 진행했습니다
이때부터 팔 저림이 오기 시작했고 그래서 지옥문 구간에서 소총을 이용할 때 평소보다 적들을 처리하는 속도가 느렸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엔 애슐리가 레버 돌리는게 캔슬 될뻔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잘 넘어갔습니다
8챕터
무난하게 진행했습니다
수류탄으로 철문을 여는 꼼수를 자주 실패해서 위축이 됐었지만 오늘은 한번에 잘 넘어갔습니다
원래 방탄복은 할인할 때만 구매했었는데 그럴때가 아닌 거 같아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9챕터
이때부터는 저격 에임이 완전히 엉망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갑옷 기생충들이 나오는 구간에서 고생을 했습니다
당도 떨어지고 팔에 살짝 마비 되는 듯하게 굳는 현상도 나와서 중간중간에 스트레칭도 하면서 진행했습니다
10챕터
에임이 크게 영향을 끼치는 구간이 아니어서 잘 넘어갔습니다
울버린 두마리는 강화 수류탄으로 잘 넘어갔고 라몬 수하는 로켓으로 넘겼습니다
11챕터
전기톱 부부 구간은 섬광을 평소보다 더 사용해서 넘겼습니다
거인 두 마리 구간은 맨몸 거인은 용암에 잘 넣었는데 갑옷 거인한테 말렸습니다
평소엔 등 뒤에 다이너마이트를 맞추고 저격으로 바로 벌레를 2대만 맞춰서 넘겼는데
에임이 엉망이라 벌레 부위를 맞추질 못해서 섬광탄을 하나 허비했습니다
이때부터 자신감이 완전히 바닥나기 시작했네요
광차 스테이지에서는 빵봉지 광차가 가스통을 달고 다니는 구간에서 가스통을 못 맞춰서
빵봉지와 장기전으로 갔습니다
그래도 장기전치고는 무난하게 넘어가긴 했지만 크라우저전에서 말려서 회복약을 사용했습니다
12챕터
엘레베이터 구간은 평소에 잘 넘어가서 연습을 소홀히한 업보가 오늘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탄약이 엄청 부족했는데 보스전은 다행스럽게도 실수 없이 잘 넘어갔습니다
평소에 자주 황금달걀을 먹어버리는 실수를 해서 정말 정말 천천히 장비해서 투척했습니다
13챕터~14챕터
킁킁이 구간에서 절망적인 에임으로 탄약 소비와 체력 소비를 많이 했습니다
특히 애슐리가 레버로 다리를 이어주는 구간에서 납치하러 나오는 적 4마리를 처리 후에 진행을 했는데
오늘은 바로 세 마리를 놓쳐버려서 여기까지인가 싶었습니다
그래도 되는데까지 해보자는 생각 + 기도메타로 억지로 진행해서 엄청나게 처절하게 넘어갔습니다
회복약은 여기서 엄청나게 많이 썼던 거 같네요
흐트러진 에임의 스노우볼은 크라우저 변신 바로 전 기믹 전투에서도 이어졌습니다
평소엔 헤드 1방으로 떨군 뒤에 바로 1방을 더 맞추면 섬광을 던지는 패턴이 이어지는데 이 때도 회피 후에 저격을 두 번 맞추면
별 문제 없이 한번에 넘어갈 수 있지만 오늘은...
그래도 말렸을 때의 상황도 대비했었기 때문에 어찌저찌 넘어갔습니다
15챕터
여기서부터는 긴장감 때문에 손이 떨리기 시작해서 쉬면서 진행했습니다
머리도 백지 상태가 돼서 포탑 두대 구간에서 얼타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13챕터부터 이게 왜 깨지는건지 저도 의아해하면서 진행을 했는데... 지금도 어떻게 깬건지 모르겠네요
16챕터
보트 타기 전에 잠깐 일시정지 후 기도를 하고 진행했습니다
천주교 냉담자가 이럴 때 기도를 한다는게 웃긴 일이긴 했지만 진심을 담아서 기도했고
하늘이 도와서 기적적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탈출 후 나오는 석양 풍경을 보니까 순간 울컥해서 세수 좀 하고 왔습니다...ㅜㅜ
* 휴식 후에 좀 더 나은 플레이로 가이드 영상을 올릴 수 있으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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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ㅜ 이왕이면 첫 노세이브런을 도전해보는거 매콤하게 도전해보자 했는데 생각보다 넘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말씀처럼 찐보스는 보트구간인거 같아요 보트타고 탈출할 때 진짜 손이 덜덜거렸습니다 ㅋㅋㅋ | 23.04.26 0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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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는 아닙니다... 패드 플레이라서 워낙에 에임도 불안정한데 긴장도 많이 해서 평소 기량이 못나와서..ㅜ 그래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3.04.26 1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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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근데 워낙에 긴장을 많이 해서 에임 실수와 진행 실수가 많아서 배우시기 보다는 몇몇 포인트만 그냥 참고용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 23.04.26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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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하시리즈에 애정을 갖고 입문한건 7탄부터인 늅늅이긴 하지만 게임이 워낙에 완성도가 높아서 이런 도전을 하게 됐네요 ㅜ 이젠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해볼 생각입니다 | 23.04.26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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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데미지는 아직 도전해볼 생각이 없습니다 엄두도 안나고요 ㅋㅋ 일단 기록 단축부터 해볼 생각입니다 | 23.04.26 11:14 |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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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아저씨
아 칼로 상대하는게 더 빠르고 쉬운가요?? 한번 연구해봐야겠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 23.04.26 1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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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리고 업글은 이 정도로 하고 클리어하는건 충분히 가능하며 오히려 샷건 업글은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력을 제한적으로 업글하기도 했습니다 | 23.04.26 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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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약한게ㅜ더 더움이 된다니.. 그냥 넉백용도로만 사용하셔서 그런가요? | 23.04.26 11: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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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고성부터는 즉사 공격을 하는 기생충들이 나오기도 해서요 그리고 상모돌리기 기생충도 이동하는데 제한을 주는 범위가 상당해서 까다로운 상황이 자주 나오게 됩니다 이런 작은 변수들이 하나하나 모이면 런이 터지기도 해서 넉백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습이다 | 23.04.26 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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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랜덤이 아니라 고정적으로 기생충이 없는 적들은 헤드만 맞추면서 진행하고 있고 1업을 한 라이엇건인데도 가끔 복부 위로 쏘면 기생충이 나와서 변수 통제를 위해 하체만 노리고 있습니다 | 23.04.26 1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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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신경쓸게 많군요 대단하세요 ㅋㅋ 저는 그냥 좀 느려도 다ㅜ죽이고 가야겟습니다 그게 훨씬 쉽겟네요 보니가;; | 23.04.26 1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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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2챕터 계곡에 사다리집 안에 들어가셔서 작은 열쇠 드시고 사다리 타고 올라가시잖아요.. 저는 이거 할 때 너무나도 자주 다이너마이트 맞고 죽는데 이거 좀 팁 없을까요? ㅠㅠ | 23.04.26 1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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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변수가 네가지입니다 1. 작은 열쇠 부근에 다이너마이트를 들고 있는 적 2. 탈출 후 대문에 사용하는 새모양 문 열쇠를 얻는 2층에 다이너마이트를 들고 있는 적 3. 집안 내부로 들어오는 적 4. 섬광탄이 있는 캐비넷 창문 방향의 바깥(위에 있거나 창문 근처에 주로 있음) 네가지 변수를 모두 고려하시는 편이 좋고, 패턴도 모두 설명드릴 수 있긴 하지만 설명이 길어질 거 같아서 가장 흔히 보이는 패턴으로 설명드릴게요 초반에 진입할 때 적들에게 잡히지 않고 창문을 통해 집으로 들어오면 일단 4번 변수가 가장 위험합니다 그래서 사다리 근처에 적을 쏘고 작은 열쇠 방으로 갑니다 이때부터는 1번 3번 변수가 위협을 하는데 3번 변수는 샷건으로 처리를 하시거나 넉백으로 넘기시면 됩니다 1번 변수는 빠르게 진행하면 위협적인 변수는 아니지만 작은 열쇠방에서 오랫동안 대기하는 경우에 다이너마이트를 들고 프리허그를 하러 들어올 수 있으므로 이를 고려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방을 나오기 전부터는 2번, 3번, 4번 변수가 위협적으로 다가오는데 가장 위협적인 변수는 2번과 3번 변수입니다 특히 2번 변수는 가끔 1층으로 정확히 폭탄을 떨구기도 하니까 언제 던졌는지 잘 계산 하셔서 문에서 나오고 사다리를 타셔야 합니다 만약에 타이밍을 잘못 계산하셔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데 폭탄이 날아온다 싶으면 일단 내려가세요 폭탄이 1층으로 떨어질 확률보다 2층에 걸쳐질 확률이 더 높아서 내려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3번 변수는 문을 열어두고 샷건으로 대기를 타거나 문을 열고 들어오는 적을 처리하는 것으로 변수 통제가 가능합니다 왠만하면 잡히지 않고 사다리를 타는게 생존률이 더 높아집니다 안전하게 올라간 뒤에는 다이너마이트를 든 손을 권총으로 맞추면 끝입니다 | 23.04.26 12:49 | |
(IP보기클릭)118.235.***.***
앗... 설명이 너무 길어졌네요 ㅋㅋㅋㅋ 아무튼 중요한 포인트는 2층에 다이너마이트가 날아오는 타이밍을 잘 계산해서 사다리를 타자 사다리 타기 전에는 적들에게 프리허그를 당하지 말자 입니다.. 근데 이 타이밍이 저한테만 자주 보이는 타이밍일 수 있으니까 그냥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 23.04.26 12:52 | |
(IP보기클릭)59.28.***.***
햐.. 그 짧은 몇초에 이런 많은 경우를 고려해야하는군요.. 제가 최초에 할 때는 창문 진입까지 샷건 2ㅡ3번 써서 정리하고 창문깨고 돌입 후에 눈뽕 캐비넷열어 먹고 그 다음에 중앙에 위치한 적 뒷칼빵 놓고 열쇠 줏으러 가고 문열어서 적이 있으면 샷건으로 정리 좀 하고 올라가는거였는데.. 이게 너무 복불복이 심하더라구요 말씀하신 2번이 다이너마이트를 사다리 바로 앞에다 던지니까 딱 올라오자말자 폭사해서 ㅠㅠ 진짜 생각해야할게 많군요.. 그냥 말씀 들어보니 저는 빨리 가기보다는 방안을 정리하고 다이너마이트를 기다렸다가 안전한 타이밍에 가는게 낫겠어요 ㅎㅎ | 23.04.26 13:02 | |
(IP보기클릭)59.28.***.***
일단 친절한 답변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ㅎㅎ 영상도 딱 준비해주셔서 좋아보이는거 바로바로 따라해볼려합니다 ㅋㅋ | 23.04.26 13:03 | |
(IP보기클릭)59.28.***.***
어우 지금 조언주신대로ㅠ했는데 ㅋㅋㅋ 엄청 당황했네요 작은열쇠방에 다이너마이트 들고 있는 놈 있으시다길래 저는 한번도 본적 없었고든요? ㅋㅋ 방금 만났는데 엄청 당황스럽습니다 죽었어요 ㅋㅋㅋ | 23.04.26 19:14 | |
(IP보기클릭)218.144.***.***
작은 열쇠방에서 시간을 많이 끌게 되면 밖에서 문 열고 들어옵니다 ㅋㅋ 경험하지 못하셨던 변수였을 뿐 ㅎㅎ 암튼 엄청 당황허셨겠어요 전 너무 놀래서 욕했었습니다 ㅋㅋㅋㅋ | 23.04.26 22:41 | |
(IP보기클릭)112.185.***.***
시간도 시간인데 첫번째에는 진짜 당황한게 제가 지금 여자친구꺼 대신해서 4챕터까지만 해줄려고 2챕 상인한테 핸드캐논 무한칼 팔고 이것저것 팔아서 7만원을 만든 후 돈 다 써서 업글 했더니.. 제가 겪러보지 못한 물량이 계속해서 쏟아져나와요 그 사다리 집 방 안에서 13마리 넘게 죽얐는데도 계속 와서 결국 죽었습니다;; 다음번엔 이상하다 생각해서 처음부터 새로한 뒤에 7만원 킵하고 업글은 안하고 진행했는데 몇마리 안나오더군요 진짜 da랭크인가 그게 있긴한가봐요 차이가 엄청 심했어요; ㅠ | 23.04.26 22:46 | |
(IP보기클릭)218.144.***.***
13마리요? ㅋㅋㅋ 무슨 디펜스 게임도 아니고 ㅋㅋㅋ 근데 뭔가 얘들을 발작하게 만드는 트리거가 있긴 한 거 같아요 저도 이해가 안되는 이런저런 변수를 많이 겪어봤었거든요 ㄷㄷ | 23.04.26 23:04 | |
(IP보기클릭)112.185.***.***
2챕터 거기는 돈 쓰고 못지나가겟더군요 엄청 쏟아져서.. ㅋㅋㅋ 엄청 당황했습니다 ㅋㅋ; 여튼 알려주신대로 열쇠먹고 좀 정리하고 타이밍봐서 올라가니까 성공률이 많이 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23.04.27 00:50 | |
(IP보기클릭)203.231.***.***
(IP보기클릭)118.235.***.***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그런데 아직이라니요....? 설마?! | 23.04.26 12:53 | |
(IP보기클릭)180.83.***.***
(IP보기클릭)218.144.***.***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보트는 연습 때 실수로 죽은 경험을 했었는데 그 경험이 실전에서 공포로 다가와서 덜덜 떨어대면서 클리어 했었습니다 ㅋㅋ 와..근데 두번 실패 하셨으면 멘붕 제대로 오셨을텐데 어떻게 극복을 하시고 클리어하셨네요 멘탈이 엄청나신듯 ㄷㄷ | 23.04.26 22: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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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 시카고없이 쌩으로 클리어하신 님이 더 대단하세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ㅎㅎ | 23.04.27 00: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