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선행 정보는 노노 천천히 달리는 초보 유저인데 ㅎ
22회차에서 시작했습니다.
아직 클리어한건 아니긴 한데 한 1/3했나 싶기도 하고 분량은 참 방대합니다.
본편의 반성도 잘 되어 있는지 추가로 들어간 동굴이나 성지역의 맵이랑 레벨디자인 좋네요.
맵을 하나하나 탐험하는 맛이 있는게 항상 좋다고 느껴짐.
보스전은 아... 이런거 있으면 좋겠다 라는거 부분적이긴 하지만 들어가 있는점 좋았습니다.
레벨이 높지도 낮지도 않은데 항상 체력 40정도만 찍고만 다녀서 그런지 쫄몹에게도 한방인건 쫄깃하네요.
되려 보스전에서 딸피로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ㅎ 장비가 없어도 그정도 남겨주는건 애정인듯.
개인적으로는 할만하고 진행하다가 좀 약간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뭐 하다보면 그럭저럭 익숙해 지는 듯.
이번 DLC도 대만족이네요 ㅎ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엘든링에서는 특히 더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패리타이밍을 잡을려고 하면 실패
그나저나 죽음의기사는 패리 연습 기사였습니다.ㅎㅎ
프롬 당신들 정말 의도적으로...ㅋㅋㅋ
이걸 뭘 봐서 아인검사라고 하나 완전 마스터 요다아님...
이젠 장비를 만들기 싫어서 사이즈도 안맞춰줌 ㅋㅋㅋ
다운로드 버전, 패키지 버전, 콜렉터즈 에디션 3개 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