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먹고 산책하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그렇게 생각해보니 모든 아다리가 맞아떨어져서 공유해봐요.
우리 주인공 클리프는 초반 목썰렸을때이미 죽었다!
그럼 지금 우리가 컨트롤 하고 있는 클리프는?
몸은 클리프지만 그의 몸을 움직이는것은 클리프가 아닌 어비스 프로그램[플레이어]인것 입니다. 지금 차고다니는 어비스팔찌가 본체인것이지요. 프로그램은 클리프의 몸을 잠식하고 뇌에서 그의 기억을 추출해 클리프인척 하는중인겁니다.
처음 깡패 둘을 상대해보고 어느정도 클리프몸의 잠식이 완료 되었다 판단한 프로그램이 활동을 시작하는거지요. 그런데 항상 그렇듯 프로그램이 클리프의 몸을 완전히 잠식하여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했고 흰까마귀와 노인장은 행동개시했을때 자동으로 시행되는 프로토콜을 심어둡니다. 그 내용은 클리프였다면 하지 않았을 특이 행동을 하게 하는것. 심어둔 프로토콜데로 행동하는것을 확인한 흰까마귀는 까마귀날개로 업그레이드 시키고 지상으로 재투입 시키는거죠. 이런 스토리 라면 초반의 박살난 개연성이 설명되고 뭔가 느릿한 조작감도 설명이 됩니다. 물이란것도 몰랐던 이유는 진짜로 처음 접해본것이어서인겁니다.
감정없는 로봇처럼 행동했던것도 진짜 감정없는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이었죠.
그렇게 클리프의 몸으로 클리프 행세 하며 미션을 수행하던 프로그램이 점점 감정이 생기고 클리프의 인생에 이입하게되면서 진짜 클리프가 되어 이 세계를 살아가게 되는것이 이 게임의 스토리가 아닐까 펄업뇌 해봤습니다 ㅋㅋ
우리 주인공 클리프는 초반 목썰렸을때이미 죽었다!
그럼 지금 우리가 컨트롤 하고 있는 클리프는?
몸은 클리프지만 그의 몸을 움직이는것은 클리프가 아닌 어비스 프로그램[플레이어]인것 입니다. 지금 차고다니는 어비스팔찌가 본체인것이지요. 프로그램은 클리프의 몸을 잠식하고 뇌에서 그의 기억을 추출해 클리프인척 하는중인겁니다.
처음 깡패 둘을 상대해보고 어느정도 클리프몸의 잠식이 완료 되었다 판단한 프로그램이 활동을 시작하는거지요. 그런데 항상 그렇듯 프로그램이 클리프의 몸을 완전히 잠식하여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했고 흰까마귀와 노인장은 행동개시했을때 자동으로 시행되는 프로토콜을 심어둡니다. 그 내용은 클리프였다면 하지 않았을 특이 행동을 하게 하는것. 심어둔 프로토콜데로 행동하는것을 확인한 흰까마귀는 까마귀날개로 업그레이드 시키고 지상으로 재투입 시키는거죠. 이런 스토리 라면 초반의 박살난 개연성이 설명되고 뭔가 느릿한 조작감도 설명이 됩니다. 물이란것도 몰랐던 이유는 진짜로 처음 접해본것이어서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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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클리프의 몸으로 클리프 행세 하며 미션을 수행하던 프로그램이 점점 감정이 생기고 클리프의 인생에 이입하게되면서 진짜 클리프가 되어 이 세계를 살아가게 되는것이 이 게임의 스토리가 아닐까 펄업뇌 해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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