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500치는 사람이 어딜가도 500이지 큐대 잡는 법도 모르는게 말이되니?
볼링 치는사람. 몇을 치더라도 누구랑 치더라도. 선수랑 치더라도 니 실력이 달라지니?
다른 모든걸 가져다 붙여봐.. 캐드 하는사람? 디자이너? 회사에서 컴퓨터 만지는분? 알바? 피씨방알바? 편의점알바?
몰해도 다이해되는건데.. 이게 이상해 진걸 이야기 해도.. 어째서 이것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이걸 3년을 숨길수가 있을까? 신기하지? 내가 말하는게 이해가 안가면..
1. 당구로 생각해봐 니가 80을 치든 250치는 상대와 만난다고 니가 큐대잡는 법까지 몰라지냐? 너 80이고 큐대잡고 고치는법은 알자나?
2. 볼링을 치는데 니가 프로급의 상대를 만난다고 너 볼링공을 드는 방법도 몰라? 너 몇을 치던 니가 공도 무거운거 들고 바꾸자나?
자 그럼 생각해봐?
너 fps에임 니스스로 제대로 잡을줄 알아? 아마 너 훨씬 오래동안 fps게임하느라 마우스 많이 만졌을텐데?
그거 말고도 컴퓨터 사용하느라. 디자인 설계하느라. 캐드 작업하느라.. 근데 너 할때마다 그 만지는 법을 잊어 버리거나 혹은 아직도 만질줄 몰라?
그럼 다시 물어볼게 너 지금 fps게임을 지금 할거야 한시간 혹은 열흘 혹은 한달 주면 너 니스스로 에임 정도는 알수 있지?
한달을 주는데 모르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사람있어?
그럼 다시 물어볼게. 지금 한달이 아닌 더오래동안 해온 니가 왜 모르고 있을까?
다시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지금부터 한달후에 니에임을 확인해봐. 한번 이야기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