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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벽 외 탈원 프리스킬로 원작 강화 빌드 잘 아시는 분 없나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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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211.***.***

이건 또 반가운 이야기네요 제 경우 주인공 / 전작 플레이어블 출신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플레이어별 성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전 무한봉화와 대부분의 상황에서 강한 올라운더를 지향하고 있어요 급강하공격 회전베기 연속대시 공중칼날교체 에어무브 만반의준비or용의주도 결투자3 기습3 인연의힘 포위진형 결전 아이템마이스터3 호조 고도 입체기동술3(여유있다면) 근력(깡딜부터 높일 생각이라면 최우선) 집중력(크리딜도 노린다면 분산투자) 가 주인공세팅의 기본골자고 인연의힘 결투자 기습 포위진형이 상시로 딜을 올려주며 결전이 인간상태의 딜도 책임져주고 에어 무브를 이용한 부스트 공격을 계속 쓰는 난무가 핵심 딜링수단이 되겠네요 원작캐릭은 미카사 아르민 장 코니 사샤 크리스타 리바이 한지 엘빈 이 9명이 10레벨에 얻는 고유스킬도 있어서 핵심이고 솔직히 전 나머지는 다 별볼일 없는 쩌리라 생각해서 저 9명 위시로 육성한 다음 주인공 세팅으로 굴립니다 사실 이 9명도 프리스킬을 달아준다면 주인공 세팅을 목표로 하게 되는데, 아이템 더 챙기고 봉화 더 길고 많이 쓰면서 상시로 딜 올리는 세팅이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도 있네요 미카사 : 10레벨에 얻는 참격술 비법이 빨간숫자의 데미지는 딜 2배, 내구도 극단적 절약인 평타 깡패 스타일이니 평소 제가 쓰던 주인공 세팅으로 뒷받혀줄 것 같네요. 주인공이나 미카사나 부스트 공격 쉴새없이 부어넣는 게 핵심입니다. 물론 프리 스킬 모아서 자유의 날개같은 걸 넣는다면 논외지만, 기존 스킬셋에서 차근차근 붙여나간다면 이렇게 할 느낌? 부스트 공격 난무는 부스트 공격 후 뒤로 점프해서 다시 부스트 공격을 반복하는 걸 뜻합니다. 여기서 에어 무브가 꽤 요긴한데, 초기에는 장비 성능이 낮아서 필요없지만 나중에는 에어 무브가 있어야 장비 성능이 좋아서 부스트 공격을 다시 깔끔히 먹일 만큼 거리 확보가 됩니다. 여기서 조금 변조를 준다면 급강하공격과 회전베기인데, 급강하는 캐릭터가 공격지점보다 높으면, 회전베기는 와이어 박은 후 중립으로 냅두면 알아서 2단까지 회전하는게 기본이지만 캐릭터가 검을 들어올릴 때 부스트, 와이어 박은 후에도 이동 키 누르고 있으면 캐릭터가 움직이는데, 움찔하는 거 보자마자 부스트로 바로 2단 풀차지가 됩니다. 부스트 공격 후 와이어 박아서 위치 조정으로 급강하를 위한 위치를 잡고, 부스트를 둘러서 바로 2단 풀차지 회전, 여기에 크리티컬도 노린다면 극딜 박기엔 이만한 게 없죠
25.02.16 10:44

(IP보기클릭)182.211.***.***

레논 리차드
아르민 : 10레벨의 천부적인 전술과 포위진형은 중첩됩니다. 거인화고 뭐고 다 필요없고 백식 시리즈의 칠지도칼도 있으면 좋고, D급 동료만으로 네 명 채워서 거인연구소에서 주는 SOS 신호탄과 동기부여 등으로 쿨타임 해결해서 박아주면 동료가 곧 죽창이 됩니다. 본인 딜이 꾸지긴 한데, 오히려 기습 공격으나 후크 드라이브로 보스 실드를 없앤 후엔 동료로 딜 넣으면 되니 서포터 운용하는 느낌이 됩니다. 추가로 보스 실드는 회복중인 상태에서 후크 드라이브(보통 실드 까이면 그로기 상태니까 대부분 버그로 갑자기 움직일 때?), 기습 공격으로 회복 중인 실드를 다시 깎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습 공격을 계속 먹여서 그로기를 연장시키는 방법도 가능해요 장 : 인연의 힘도 결속의 힘에 중첩이 가능하지만, 아르민만큼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습니다. 미카사처럼 평타 깡패가 아니기도 하고 결속의 힘 자체 효과가 그리 와닿지 않네요. 코니 : 호조와 기분파 중첩을 살립니다. 기습 공격이나 버디액션 써서 완전 토벌 후 계속 목만 따면서 다닐 수 있고, 자신 있다면 일부러 잡몹을 살려두었다가 보스 때리고 잡몹 잡아서 다시 호조기분파 때려박을 수도 있습니다. 사샤 : 생존 본능과 궁지 중첩, 데인져 존 발생 시 해당 거인에게 근접하면 데미지를 입는 걸 활용합니다. 기습 공격 쓸 때의 망원경으로 일부러 계속 쳐다보거나 록온 후 대기하는 방법이 있죠. 봉화 쓰면 회복되니까 미리 봉화 켜고 다치는 게 최대한 딜뽕 가능 크리스타 : 좋게 보면 나눠받기고 나쁘게 보면 삥쟁이. 스킬만 보면 일단 강해지는 게 급선무네요. 주인공 세팅 지향합니다. 리바이 : 자유의 날개 빼면 시체인 사람, 하지만 그게 또 밥줄인 사람. 마찬가지로 주인공 세팅 지향합니다. 봉화 중엔 칼 내구도 안 닳기도 하니 필수? 한지 : 연구의 진수와 연구의 마음가짐 중첩으로 뇌창, 사격 장비, 개틀링의 데미지가 증가합니다. 케니보다 사격 장비 제일 잘 쓰는 게 이 분입니다. 엘빈 : 바치는 자와 결전 중첩에 아이템 마이스터까지 끼면 한 번 킨 봉화가 게임 끝날 때까지 오래가기 매우 쉽습니다. 주인공 세팅 지향이긴 한데, 주인공 세팅이 무한 봉화가 핵심인 만큼 어쩌면 주인공 세팅에 가장 근접하면서 최적화된 캐릭일지도 | 25.02.16 10:54 | |

(IP보기클릭)222.98.***.***

레논 리차드
자유의 날개 - 자유 스킬 - 풀리는 거면 딱히 참격/사격 둘중 좋아하는 것 맞추어 능력치나 스킬을 선택하면 좋겠네요. 컨셉 플레이 아니면 스킬이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니 캐릭터 자체 특성 효과를 연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위에 설명해주신 각 캐릭터가 가진 특성 효과를 연구하는 게 캐릭터를 살리는 방법이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 25.02.16 13: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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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2 -파이널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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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장르
RPG,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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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019.07.04 한글판 (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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