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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럽터에서 석궁으로 전환한 이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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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7.191.***.***

저는 이제 벌레만 싸우는데 이럽터 석궁 둘다 주력이었는데 지금은 오토캐논 아니면 만족하지 못 하는 몸이 되어버렸습니다 쿨렄
26.03.31 16:06

(IP보기클릭)118.235.***.***

이럽터는 뭐랄까 하수랑 고수의 티가 정말 많이 나죠 사람이 근처에 있던 말던 쏴서 아군을 다운시키거나 죽이지 않나 자기 자신도 같이 근처에 있어서 쏴서 죽질 않나 이래저래 좋은 총이긴 한대 점점 충의 무기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26.03.31 18:17

(IP보기클릭)175.124.***.***

석궁은 초근접 버그나 적에게 어떻게 상대하시나요
26.04.01 12:04

(IP보기클릭)125.181.***.***

루리웹-3691763463
그때 그때 상황 보고 융통성 있게 대응합니다. 먼저 저는 오토마톤을 주로 하기 때문에 근접하는 적의 위협이래봐야 커미사르나 브롤러, 버서커 정도입니다. 다른 팩션에 비해 숫적으로 많진 않다는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1. 그냥 쏩니다. 그리고 튕겨져 날아가면 뒤로 다이빙 한 셈 치고 계속 쏩니다. 석궁을 매우 많이 썼기 때문에 몸은 날아가는데 데미지는 15%미만으로 입는 거리를 감으로 알고 있습니다. 뒷다이빙에 비해 날아가는 거리도 길고 스태미너도 소모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오토마톤에서만 구사하고 버그와 일루한테는 거리감이 익숙하지 않아서 쓰지 않습니다. 2. 워프팩이 있으면 카이팅을 합니다. 충전이 빠르기 때문에 물러서며 계속 거리를 벌리며 사격합니다. 3. 남은 적이 얼마 안되면 보조무기를 꺼내듭니다. | 26.04.01 14: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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